허준호 악랄함 폭발, 조카며느리 홍화연 죽일까 (보물섬) 작성일 03-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r4yq3IzZ">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hm8WB0CUX"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5920d26d408e0fa11f39a6e004bfef4cde0fb08df6bd761d5a5531a35d444" dmcf-pid="xvIQH9uS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donga/20250320102500387gevr.jpg" data-org-width="1200" dmcf-mid="8KU1jyIi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donga/20250320102500387gev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2e5cc96a372b8590e8200556ac04741566831bb3f8cfa44071e7a2470cc925" dmcf-pid="yPVTdsc6UG" dmcf-ptype="general"> ‘보물섬’ 허준호는 홍화연을 죽일까. </div> <p contents-hash="7bdbf03a436c0c648f1ecb5c1a8af63f36bbeb09a809b7dc00d25d9dbdc7625d" dmcf-pid="WQfyJOkPFY"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반환점을 돌며 안방극장을 집어삼킬 기세다. 기억을 찾은 서동주(박형식 분)의 복수, 서동주를 없애기로 작정한 염장선(허준호 분), 또 다른 폭주를 암시한 허일도(이해영 분), 계부 허일도의 악행을 안 여은남(홍화연 분)까지. 전반부보다 더 강력하게 휘몰아칠 후반부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49aa1c133aef6df71634d24d946275dc829b5adf89ce406b46059fa4e697ee0" dmcf-pid="Yx4WiIEQUW"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8회 말미 공개된 9회 예고가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여은남이 서동주를 위험으로 몰아넣은 염장선과 허일도의 비밀을 알게 된 가운데, 여은남이 죽음 위기에 처하게 된 것. 예고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오늘 여은남이 죽어”라고 말했다. 정말 여은남이 죽음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인지, 이것이 서동주의 이글이글 불타는 복수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b9a1bf606e09419157830f089da29ef1d6e94d23ad49cc80149ad4965c2fe1e" dmcf-pid="GM8YnCDx3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3월 20일 ‘보물섬’ 제작진이 9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염장선과 여은남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77953c26cd8c5174632dd6d7a40ddb47c9b22b11b4099f2b9f45041e65dd4" dmcf-pid="HR6GLhwM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donga/20250320102502133uoi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ycKhpZw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donga/20250320102502133uo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648d1c63e4c60238210fafaae29dd83b88db1aeb56b89f9b45a2e7ebf9af76" dmcf-pid="XePHolrRUv" dmcf-ptype="general">사진 속 염장선은 늦은 밤 홀로 와영재 자신의 공간에 서 있다. 무언가 목적을 이룬 듯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염장선의 모습이 소름 돋게 무섭다. 염장선의 머릿속에 든 악행은 무엇인지, 그가 정말 자신의 비밀을 알았다는 이유로 조카며느리 여은남을 죽일 것인지 불안감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205f432de45ab18bc32902bd432adf892343641c4c0e5d3a871d81a8d7ede5ff" dmcf-pid="ZdQXgSmezS" dmcf-ptype="general">반면 다음 사진에는 한껏 긴장한 채 혼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은남의 모습이 담겼다. 여은남의 표정만으로도, 그녀가 얼마나 큰 불안과 위협을 느끼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다음 사진에서는 여은남이 덩치가 큰 사내에게 휴대전화를 꺼내 보이고 있다. 대체 여은남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이 대범한 행동이 여은남을 죽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할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42d8367783191687b8ed36e4de89fec89587ffc9578c6375ab93793dcd00f31" dmcf-pid="5JxZavsdz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내일(21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염장선의 악행이 조카며느리 여은남에게까지 뻗친다. 염장선의 악랄함이 상상을 초월하는 가운데, 여은남이 염장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해 주시기 바란다. 이와 함께 명불허전 허준호 배우의 명연기, 신인답지 않게 대범한 면모를 보여준 홍화연 배우의 에너지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403fa3a8d22f425247a4af87edde2e3866bb535037f5ac4934c0fb6d5cf49f" dmcf-pid="1mk9lU5rph"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정말 여은남을 죽일까.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막강한 스토리로 시청자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9회는 3월 2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0752d546c43e8756c1ff4ece59701459a15a449f29d7a5b16d7be3689b99aeb" dmcf-pid="tsE2Su1mUC"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日 MTV 'VMAJ' 4관왕…'女아티스트 최초' 03-20 다음 ‘폭싹 속았수다’ 박해준, “문소리 깃털처럼 가벼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