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RAGON, 솔로 가수 역대 최대 규모 월드투어...‘적수 없는 레전드’ 작성일 03-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BtSu1mi1"> <p contents-hash="feb89d76c30b143a888b1fb7a5c033dd18c7353486bf4f179dac5f19b6dc105d" dmcf-pid="UQbFv7tsi5" dmcf-ptype="general">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솔로 가수로는 전무후무한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1차 플랜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70239a4d3cce93aedb1f70a8d7bce8c8e47fe695562549b4f6aba5a7cdff7dd" dmcf-pid="uIAd2ge7LZ" dmcf-ptype="general">G-DRAGON은 지난 19일 공식 팬 SNS(@fanplusonedotcom)에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의 1차 일정이 담긴 포스터를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795bfa9270691c22a04beb76573039401dea0f3b13bd1f26ccbaaf21257fd3a" dmcf-pid="7CcJVadzeX"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G-DRAGON은 오는 5월 10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필리핀 불라칸, 일본 오사카, 중국 마카오, 대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를 찾는다. 특히, ‘2017 WORLD TOUR ACT III: M.O.T.T.E’ 이후 무려 8여년 만에 개최하는 일본의 도쿄돔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의 공연 확정 소식과, 필리핀 불라칸의 필리핀 아레나 등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의 확정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추후 추가 투어 날짜와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25a8441b82be81665ec20b216f8307f5b0c6e5bed7511b7b254ad61041e47" dmcf-pid="zhkifNJq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솔로 가수로는 전무후무한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1차 플랜을 공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sports/20250320103314138ptqi.jpg" data-org-width="600" dmcf-mid="0N8zX27v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sports/20250320103314138pt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솔로 가수로는 전무후무한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1차 플랜을 공개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1fdbb300fbf28d1f83a48a81c9fa6089d2c79137df7a2e415514f301870901" dmcf-pid="qlEn4jiBMG" dmcf-ptype="general">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 G-DRAGON은 하얀 베일에 가려진 듯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한다. 한쪽 뺨에는 ‘Übermensch’가 강렬하게 새겨져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div> <p contents-hash="162cc26fccd882e747730f94e65dc2a8e077cc8e5e8c594644f98fa64d936f02" dmcf-pid="BSDL8AnbiY"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투어는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미국의 AEG Presents가 주관해 이목을 끌었다. AEG Presents는 롤링 스톤스, 엘튼 존, 테일러 스위프트, 셀린 디온, 저스틴 비버 등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투어를 맡고있는 세계적인 회사로, G-DRAGON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ec38bb2048c5d46e6b43e2f393b7fefc3ae371b695926faf9b2c53e3057ded4a" dmcf-pid="bvwo6cLKeW" dmcf-ptype="general">AEG Presents 측은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 G-DRAGON은 혁신적인 음악과 대담한 패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존재감으로 아시아 음악계를 재정의한 인물”이라며 “신보 ‘Übermensch’를 통해 팬과 평론가 모두로부터 압도적인 찬사를 받으며 커리어에 새 장을 열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de838ca57a26e4e8ec0c7afd75430c0da98851c63c754debbc1be4b9e0cc47b" dmcf-pid="KTrgPko9i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월드투어는 오는 3월 29일, 30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그 포문을 여는 가운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해 오랜 시간 그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7a7cd4d990cc14c615ac12e9a67080d47cf25aef87a776f08f49b484356c1183" dmcf-pid="9ymaQEg2dT" dmcf-ptype="general">한편, G-DRAGON이 지난 2월 25일 발매한 3번째 정규 앨범 ‘Übermensch’는 현재까지도 핫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타이틀곡 ‘TOO BAD (feat. Anderson .Paak)’는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발매 직후부터 지금까지 3주 연속 주간차트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연일 기록 갱신 중이다.</p> <p contents-hash="ee0dcff934fc6701f87625100cf1aa9cd566ee6242312d5a056170d14a467606" dmcf-pid="2WsNxDaVL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빅데이터에 따르면 G-DRAGON은 2025년 3월 기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고,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서도 줄줄이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레전드의 위엄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09d7e2a6e4d05935b515e1a3a80f184865f18fc411ea02308aae64f50a83932" dmcf-pid="VYOjMwNfeS"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fGIARrj4M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인, 첫째子 자폐 이어 둘째 폭력성도 고민 "형에 주먹 휘둘러" ('금쪽') 03-20 다음 '46세' 토니안 "김종민마저 결혼…50살 전에 가고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