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허준호 악랄함, 홍화연에게 뻗친다…정말 죽일까?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8femA8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a0e3a06e0d2b8abcece57974f524fbf0c721d0932f3403d3ba12827310a10" dmcf-pid="HO64dsc6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BSfunE/20250320105412863mxzk.jpg" data-org-width="700" dmcf-mid="Ys2KQEg2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BSfunE/20250320105412863mx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e2e911162594e778516946b4ef4cb39c323e2982c135aa4c7c6a0a35a0e9e6" dmcf-pid="XIP8JOkPT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보물섬'의 악인 허준호가 조카며느리 홍화연까지 위협한다.</p> <p contents-hash="385292ad070de6ee5971aad7cced354a4fb26f49c9201e8a23ab2ecd8186456c" dmcf-pid="ZCQ6iIEQh2"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반환점을 돌며 안방극장을 집어삼킬 기세다. 기억을 찾은 서동주(박형식 분)의 복수, 서동주를 없애기로 작정한 염장선(허준호 분), 또 다른 폭주를 암시한 허일도(이해영 분), 계부 허일도의 악행을 안 여은남(홍화연 분)까지. 전반부보다 더 강력하게 휘몰아칠 후반부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26e9a5addd38d840a23feec55bbce0a9eff086b7053450a8806f19c225cf7ff5" dmcf-pid="5hxPnCDxl9"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8회 말미 공개된 9회 예고가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여은남이 서동주를 위험으로 몰아넣은 염장선과 허일도의 비밀을 알게 된 가운데, 여은남이 죽음 위기에 처하게 된 것. 예고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오늘 여은남이 죽어"라고 말했다. 정말 여은남이 죽음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인지, 이것이 서동주의 이글이글 불타는 복수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c1010e970c28ddacbf34d6fe24439a577d8fa2b8b6aa5e0ccaed2a2f3317f13" dmcf-pid="1lMQLhwMhK"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0일 '보물섬' 제작진이 9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염장선과 여은남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2e1c59ef30edb6150e0bd209a7152061b10ec077f378258f95b33a308fd01620" dmcf-pid="tSRxolrRlb" dmcf-ptype="general">사진 속 염장선은 늦은 밤 홀로 와영재 자신의 공간에 서 있다. 무언가 목적을 이룬 듯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염장선의 모습이 소름 돋게 무섭다. 염장선의 머릿속에 든 악행은 무엇인지, 그가 정말 자신의 비밀을 알았다는 이유로 조카며느리 여은남을 죽일 것인지 불안감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87525cfd036fbd76522e71ec8e7b1659148489b3c0d96649412e18f4ed257fad" dmcf-pid="FveMgSmeWB" dmcf-ptype="general">반면 다음 사진에는 한껏 긴장한 채 혼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은남의 모습이 담겼다. 여은남의 표정만으로도, 그녀가 얼마나 큰 불안과 위협을 느끼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다음 사진에서는 여은남이 덩치가 큰 사내에게 휴대전화를 꺼내 보이고 있다. 대체 여은남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이 대범한 행동이 여은남을 죽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할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b7ef941db6b18757429ef58f1b6d8d304108449fe458de44d8a40298b5f6a09" dmcf-pid="3fTSZVzTT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내일(21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염장선의 악행이 조카며느리 여은남에게까지 뻗친다. 염장선의 악랄함이 상상을 초월하는 가운데, 여은남이 염장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해 주시기 바란다. 이와 함께 명불허전 허준호 배우의 명연기, 신인답지 않게 대범한 면모를 보여준 홍화연 배우의 에너지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5029a664e5371b78e97f8ca7fe5d7f2099ae1712efe49fe7f794b51b5f1bcf" dmcf-pid="04yv5fqyWz" dmcf-ptype="general">'보물섬' 9회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f06847c1799519b3e80f02bdac2ede7d4fd7216521a0fcb9854191a14c681a2" dmcf-pid="p8WT14BWW7"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13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종된 남편, 트렁크서 시신으로 발견..양손 결박→둔기 가격 흔적 발견 [용감한 형사들4] 03-20 다음 ‘보물섬’ 허준호, 조카며느리 홍화연 죽일까 ‘일촉즉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