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난독증 최초 고백 “대본에 지렁이 지나가…라디오도 잘렸다” 작성일 03-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6djyIi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eccb081958b44c14ef8b8b3c0181f013d06c7333d906ea8376248bf3c64e6c" dmcf-pid="FkPJAWCn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105353133dykd.png" data-org-width="902" dmcf-mid="1KwhH9uS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105353133dyk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d39ce1b87ef57d79be0c5c9810e47ccda79e37aecb6632092b5c055599a141" dmcf-pid="3EQicYhL31"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장영란이 난독증을 고백했다.<br><br>19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치매 초기’ 진단 받은 46세 장영란의 충격 원인과 치료 과정 (실제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제작진과 한 병원을 찾은 장영란은 “오늘 텐션이 낮다”며 “어제 전화해서 촬영을 취소하려고 했다. 내가 얼마나 말을 버벅이길래 뇌를 찍나. 무슨 문제가 있다고”라며 현실을 부정했다.<br><br>장영란은 언제부터 말을 더듬었냐는 질문에 “최초공개다. 어릴 때 난독증이 있었다. 책을 더듬더듬 읽었고, 의자를 의사로 읽었었다. 제일 힘들었던 방송은 라디오였다.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질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장영란은 “남편과 연애할 땐데 그때 결혼 반대도 힘들어 죽겠는데 대본 글자가 지렁이 지나가듯이 꾸물꾸물 거렸다. 라디오를 6개월 동안 힘들게 했었고 결국 잘렸다”고 고백했다.<br><br>그런가 하면 장영란은 말이 헛나오는 증상이 유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엄마한테 ‘요새 예뻐진 것 같다’고 했더니 ‘영양크림을 먹어서’라고 하더라. 우리 엄마도 정말 심각하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휘성 떠나보낸 에일리, 'BTS 작곡가' 피독 손잡고 20일 컴백 03-20 다음 김수현, 또 손절당했다... 쿠쿠 차이나 “홍보 활동 중단”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