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패럴림픽 금메달 신의현, 장애인체육회 선수위원장 선임 작성일 03-20 9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도자위원장에 임광택·심판위원장에 유진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0/NISI20250320_0001796140_web_20250320104117_2025032011253190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왼쪽부터 유진국 심판위원장, 정진완 회장, 신의현 선수위원장, 임광택 지도자위원장.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애인 노르딕스키 신의현이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통합워크숍에서 신의현 선수위원회 위원장, 임광택 지도자위원회 위원장, 유진국 심판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세 위원장으로 향후 4년간 장애인 체육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br><br>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위원회 목소리가 스포츠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신의현은 2018 평창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7.5㎞에서 한국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br><br>또 지난달 열린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도 2관왕에 올랐다.<br><br>임광택 위원장은 보치아 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했고, 유진국 위원장은 휠체어 펜싱 대표팀 감독, 국제 심판 등을 역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창의와 도전의 장" 스포츠 기업 원스톱 지원, '스포츠코리아랩' 개관 03-20 다음 '4월 결혼' 김종민, 프러포즈 인증샷 공개 "숲속에 조명 달고 했다"(신랑수업)[TV핫샷]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