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새 사령탑에 최윤아 전 대표팀 코치 작성일 03-20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0/0001241633_002_20250320113111817.jpg" alt="" /></span><br> 최윤아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신한은행 지휘봉을 잡습니다.<br> <br> 여자농구 신한은행은 최윤아 전 대표팀 코치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한남대를 졸업하고 2003년 현대건설을 거쳐 2004년 신한은행에 입단한 최 감독은 2017년까지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고 정규리그 6회, 챔피언결정전 7회 우승 등 '레알신한'을 견인했습니다.<br> <br> 최 감독은 신한은행, BNK,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 등을 역임해 팀을 리빌딩하고 전력을 향상할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br> <br> 신한은행은 "구나단 감독, 이시준 감독대행을 비롯한 기존 코칭스태프가 지난 3년간 팀의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도 "팀 리빌딩과 선수단 체질 개선 차원에서 최윤아 감독을 선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최윤아 신임 감독은 "강한 체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최강의 신한은행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br> <br> 신한은행은 일본 W리그 경험이 풍부한 아베 마유미 수석코치도 영입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토푸리아 꺾고 할로웨이와 재대결 기다린다"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의 자신감 03-20 다음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딸, 디즈니 주인공으로 공연”..자식 농사 대박 났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