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문체부 '스포츠코리아랩' 개관…'창업부터 컨설팅까지' 스포츠 기업 원스톱 지원 작성일 03-20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20/2025032001001302000190382_2025032011271653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20/2025032001001302000190381_2025032011271653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스포츠 기업에 사무공간, 법률·회계·마케팅 및 전문 컨설팅 무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스포츠코리아랩(이하 스코랩)'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br><br>지난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스코랩' 기업 지원관에서 개최된 개관식에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신지원 문체부 스포츠산업과장 및 입주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스코랩'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br><br>개관식에 이어, 입주기업, 벤처캐피털(VC), 스포츠산업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스포츠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해 '스코랩' 본연의 목적에 걸맞은 행사였다는 평을 받았다. <br><br>하형주 이사장은 "스코랩이 스포츠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창의와 도전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곳에서 시작하는 스포츠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r><br>'스코랩'은 올림픽공원 내 유휴 사무공간을 리모델링해 기존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를 확대·개편한 시설이다. 특히, 이번에 신규 조성한 기업 지원관 1은 총 2층, 약 3180㎡(962평)의 규모로 독립된 사무공간(20개)과 함께 소규모, 영세기업(1~2인)을 위한 공유 오피스 54석을 별도로 마련했다. 이로써, 기존 24개 기업이 상주 가능했던 공간이 100여 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4배 이상 확장된 것이 눈에 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19금 ‘RF 온라인 넥스트’ 자동 사냥에 액션 최소? 린저씨 웃지요 [린할배 다이어리] 03-20 다음 "토푸리아 꺾고 할로웨이와 재대결 기다린다"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의 자신감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