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 뒤늦은 아빠 고백 "1년 전 아이 태어나…둘째 출산 예정"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32t8bY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30a9571c40eb86690a1cb570b2e318c3983202b61ab548e6fd2c04b8c9eb43" dmcf-pid="9w0VF6KG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진욱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ked/20250320113507772ntfa.jpg" data-org-width="647" dmcf-mid="bQzPuR41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ked/20250320113507772nt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진욱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73000edf40b50fd6f01785636e1340f251d3a73b50854eb0b38853cb57a583" dmcf-pid="2rpf3P9HyW" dmcf-ptype="general"><br>'미스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가정을 꾸린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p> <p contents-hash="f5bbc63b1e71db8d1d3b3b259e483bd23052ca06feb86e727fd8eac5083a1b92" dmcf-pid="VmU40Q2Xvy" dmcf-ptype="general">진욱은 최근 자신의 팬카페에 "그간 저를 걱정하고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린다. 2년 동안 저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헌신으로 버팀목이 되어주신 분들께 해명에 급급한 글보다는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시간이 걸렸다"며 이같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35986ca565eae334189f2b116a85b2d7e046adcf016030ca3e037457667368b" dmcf-pid="fsu8pxVZhT" dmcf-ptype="general">그는 "1년 전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있다. 소중한 생명을 책임지고자, 서로 간에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가정을 꾸리게 됐다. 그러나 한순간에 다시는 무대에 서지 못할 수 있다는 짧은 생각에 이 사실을 여러분께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2e74ebdaad3c39eb79f4191296b685644122b46099b8f29f8125260b1ef146" dmcf-pid="4O76UMf5hv"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 시간 노력으로 오르게 된 무대에서 내려오고 싶지 않은 마음에 빨리 용기 내지 못해 좋은 아빠로서도 좋은 가수로서도 많이 부족했다"면서 "인생의 변곡점이 된 이 일로 인해 이전엔 몰랐던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eb6af0294ddbc996a05b2a5867037d8bc930cdc34112b085efddd8cfe998a7" dmcf-pid="8IzPuR41TS"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는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추가로 밝히기도 했다. 진욱은 "현재 또 한 명의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항간에 근거 없는 말들로 제가 지켜야 하는 가족과 저를 지켜주신 회사가 피해를 입고 있어 더 이상의 억측은 삼가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08908787f15e8137d08b99eb920dcf763edc4711e790d003380315e8f2668de9" dmcf-pid="6CqQ7e8tl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 삶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응원해주신 마음 잊지 않고 몇 배로 노력해 보답하겠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살아갈 것을 약속드린다" 등의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PhBxzd6FSh"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오유진 첫사랑 아니었나…“거의 첫사랑” 당황 (나래식) 03-20 다음 中, '폭싹'도 불법시청…서경덕 "부끄러움도 못 느껴"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