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개막까지 D-30…2025시즌 마지막 퍼즐 맞춰졌다 작성일 03-20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 19일 개막전...9라운드 확정<br>인제·영암·용인 3개 서킷에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03/20/0005108420_001_2025032011411398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4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슈퍼레이스 제공</em></span><br><br>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올 시즌은 총 9라운드로 구성되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 다음달 19일과 20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나이트 레이스, 전남 GT 등 다양한 콘셉트의 경기들이 이어진다. 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3년 만에 주간 경기가 신설되어 색다른 레이스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 시즌도 다양한 서킷과 콘셉트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가 설립한 선수협회가 테니스 단체를 제소! "가혹한 일정과 규제로 선수들 위협" 03-20 다음 신태용과 결별한 인도네시아, 월드컵 희망 이어갈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