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위기설? '무한도전' 때부터 들었다…"'가브리엘'·'굿데이' 위기 아냐" ('지구마불3') [스한:현장] 작성일 03-2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WVavsdW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9YfNTOJh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f7dd506cdcc4e5bcec672e354717dd41550a1b54b6ecf8146967c50306072" data-idxno="1131622" data-type="photo" dmcf-pid="G2G4jyIi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Hankook/20250320115713161qisu.jpg" data-org-width="600" dmcf-mid="yXmVavsd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Hankook/20250320115713161qi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HVH8AWCnW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88c33b22b8c547473914cbea486cb1107f70f7c9a7bf80972e5f3a1ee1c6e97d" dmcf-pid="XfX6cYhLT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김태호 PD가 제작발표회에서 시즌3에 대한 포부와 성적 저조에 대해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76036e6a7ebc7b12c5071b398f6387dce2742074ebf5bb29a9c187916fc8c492" dmcf-pid="Z4ZPkGlolb" dmcf-ptype="general"> <p>2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서 ENA 예능 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태호 PD, 김훈범 PD,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가 참석했다. 이날 진행은 코미디언 유재필이 맡았다.</p> </div> <div contents-hash="48a1539e2231f2a4e234425b11ae26097661ae3aa2349af32f66deb30c1db364" dmcf-pid="585QEHSgCB" dmcf-ptype="general"> <p>김태호 PD는 이번 시즌에 대해 "시즌3에서는 1, 2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다채롭고 다이나믹한 요소로 가득 채웠다"며 "어색하면 어색한 대로, 친해지면 친해지는 대로 출연진들만의 케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구마불'과 ENA가 매년 연례 행사처럼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 매번 기다려지는 시리즈"라고 덧붙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p> </div> <div contents-hash="e37e1dd3c808931ef3fe520190a6e09f745c886126ef69a1e9addc50d6d2c945" dmcf-pid="161xDXvaSq" dmcf-ptype="general"> <p>김 PD는 '지구마불;이 시즌3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시청자들의 대리만족이 가장 큰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즌1이나 시즌2가 끝난 뒤 곧바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못 가본 곳이나 선별한 곳을 준비하며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9e5e3078ef279e5facaee0aa6e5c49981f419f2ea9e3bd6c59637c98880e8589" dmcf-pid="tPtMwZTNSz" dmcf-ptype="general"> <p>이번 시즌에서는 '어메이징 킹덤', '크레이지 월드', '푸드 페스타' 등 새롭게 구성된 테마관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각 테마관에서 폭포 번지점프, 설산 패러글라이딩, 오프로드 지프차 드라이브 같은 익스트림 액티비티부터, 미식과 동물과의 교감을 즐기는 힐링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며 기대감을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353e6959377920b459da2b3bba9a87c37ecec77f8b05875832ac208ad2d93ac4" dmcf-pid="F7lBiIEQy7" dmcf-ptype="general"> <p>한편, 김태호 PD는 최근 저조한 성과를 남긴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과 '굿데이'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그는 "'가브리엘'은 해외 포맷 회사와 협업해 광고비로 제작비 이상의 성과를 냈다"고 설명하며, '굿데이'에 대해서는 "음악 예능이 다양하게 나오길 바랐는데, 노래 공개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웠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1위를 차지했고, 디즈니 국내 유통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들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a1164d0242eab5993ef7f71a9584aa2487cbab5ee2e237c1ca53e6b0cde5ba42" dmcf-pid="3zSbnCDxyu" dmcf-ptype="general"> <p>또한,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때부터 '위기다'라는 말을 늘 들어왔다. 하지만 거친 바람과 결핍이 오히려 나의 자양분이었다"라며 "이제는 내가 바람을 막으며 어린 새싹들(PD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내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지구마불' 역시 그 자양분을 바탕으로 열매를 맺을 예정"이라며 후배 PD들과 프로그램의 성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fdb499395963c85ab576a1b0ad7b830955f5e47d0543fb65c4af21ac5007f17e" dmcf-pid="0qvKLhwMhU" dmcf-ptype="general"> <p>'지구마불3'는 유튜브에서 시작해 방송에서도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예능 IP로 자리 잡았다. 누적 조회수 600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시즌 역시 더욱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p> </div> <div contents-hash="e54519a335d835c2aea825c93259037413bf68029ddc767575adddbe8360797f" dmcf-pid="pBT9olrRCp" dmcf-ptype="general"> <p>한편, ENA 토요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3'은 오는 3월 22일(토) 오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호 PD “‘가브리엘’, 들어가기 전부터 제작비 이상 뽑아내” 03-20 다음 ‘ASEA 2025’ 관심 폭발, 공식 계정 조회수 순식간 120만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