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시즌 개막까지 D-30…총 9라운드로 진행 작성일 03-20 9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19일 용인서 1라운드 개막전<br>용인, 영암, 인제 3개 서킷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0/NISI20250320_0001796206_web_20250320111119_2025032012111744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지난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장면.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br><br>내달 19일 경기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릴 2025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br><br>올 시즌은 총 9라운드로 구성되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전남 영암군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강원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br><br>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나이트 레이스 ▲전남 GT 등 다양한 콘셉트의 경기들이 이어질 예정이다.<br><br>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선 3년 만에 주간 경기가 신설돼 색다른 레이스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 시즌도 다양한 서킷과 콘셉트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객센터의 새로운 경쟁력, AI가 이끄는 고객 서비스의 혁명 그리고, AI와 클라우드의 만남으로 AICC가 바꾸는 고객 경험의 미래 03-20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문체부와 함께 '스포츠코리아랩' 개관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