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조롱에 기 안 죽어"·"외면하지마"…'뽕삘 굴욕' 반전 속출 [엑's 이슈] 작성일 03-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n85ZTN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1b70c266c8ba11259f4b17d329f751c0c3d523d73cc4b94ff670d1eae290f" dmcf-pid="tnL615yj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21312926kgym.jpg" data-org-width="550" dmcf-mid="u3H1wDaV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21312926kg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2908cd6d22a6a40e7af2af8f78559a80f450663f23bba187e9c9d636efcc1d" dmcf-pid="FOIjV27vZ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신곡 '미스 디미너(Miss Demeanor)'를 둘러싼 부정적인 시선을 유쾌하게 극복, 노련한 면모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43f5d65b5852a7e6b8b7067ab0c90329d2cc0168279129d523cce1e29fc9031a" dmcf-pid="3ICAfVzT5Q" dmcf-ptype="general">최근 각종 온라인 플랫폼 및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더보이즈 3집 정규 '언익스펙티드(Unexpected)' 수록곡 '미스 디미너'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다. 흥겹고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치명적인 가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반면, 일각에서는 "더보이즈가 왜 트로트를 부르냐" "새 소속사 가더니 색깔이 완전히 바뀌었다" 등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2b55d0ef5f7e8f063e4b437e8b5675e8a24de8478ed7621608962e95ce5021c6" dmcf-pid="0Chc4fqyGP" dmcf-ptype="general">특히 '미스 디미너'를 원곡보다 빠르게 편집, 현란한 조명을 더한 영상을 만들어 "더보이즈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는 멘트와 함께 조롱 밈도 확산됐다. 이에 팬들 역시 "색깔이 안 맞다" "올드하다" "트렌디함을 잃었다" 등으로 공감하며 불만을 표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32874a402c0947bb1292c89106e876f0f2543fa2bd6cee9ec999a957ce0a2" dmcf-pid="phlk84BW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21314460zotx.jpg" data-org-width="550" dmcf-mid="We6zSlrR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21314460zo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78b8835f4d3e3a6ea60ba1c7e3f3216c932368e8d068527adc4eca68dc537a" dmcf-pid="UlSE68bYG8" dmcf-ptype="general">하지만 반전이 일었다. 더보이즈가 전날 방송된 MBC FM4U '아이돌 라디오'에서 '미스 디미너'를 언급, 에릭은 "어제 엄마가 '디스 디미너'를 듣더니 리듬을 타더라. '엄마 취향이야?'라고 물었더니, '뽕짝이 내 스타일인데?'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8bd823fd8174a664d5b3ac221d929e560996e7657d8973ecff80c06fafdb59d0" dmcf-pid="uSvDP6KGH4" dmcf-ptype="general">다른 멤버들도 "한국인의 뽕삘이 있다" "저희도 들을 때 점점 빠져든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선우는 "여러분이 아무리 외면하고 싶다고 해도 어느 샌가"라며 즉석에서 간드러지는 목소리, 뽕삘 가득한 눈빛과 치명적인 제스처와 춤까지 더해 '미스 디미너' 한 소절을 불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2819713884a24da47329ced5150ac15665abc9f6b7b7c8aa2361482c844a0" dmcf-pid="7vTwQP9H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21315859aald.jpg" data-org-width="550" dmcf-mid="51ZhiJP3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21315859aa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74ab817d15dd34de2f1ae88f526f57950117cf01487a3ad14ebd96100b5622" dmcf-pid="zTyrxQ2X5V" dmcf-ptype="general">이후 누리꾼들 사이 '미스 디미너'가 재조명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누리꾼들은 "계속 들으니까 중독성 된다" "완전 내 취향이다" "뽕삘이라 좋다" "더보이즈 대표곡 될 것 같다" "조롱에도 기죽지 않는 모습 좋다" "콘서트에서 듣고 싶다" 등 뜨거운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ebd0755d382293d7b3d985124f970b44045cbbbe68f683f7f56fe211ab75f5e0" dmcf-pid="qF3yage7Z2"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7일 발매된 더보이즈 3집 정규 '언익스펙티드'는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매력을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VVV'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와 색깔의 음악들로 가득 채워졌다. </p> <p contents-hash="6696af0e11ce92278637f04bb312bade388e8615d18ecb9459df51830483d545" dmcf-pid="B30WNadzY9" dmcf-ptype="general">사진=원헌드레드,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107e5a2a1741b9b3e857f16212f38d9197e0355f63edaa7ade4f2b62bd73a475" dmcf-pid="b0pYjNJq1K"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확장된 스케일·강화된 케미·예측불가 미션…성장한 '곽빠원'과 돌아온 TEO ‘지구마불 세계여행3’[종합] 03-20 다음 첫방 D-2 '지구마불3' 김태호·곽빠원 대리만족 세번째 항해[종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