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17년 함께한 JYP 떠난다…대외협력이사직도 반납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1xKbphEe">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0ytM9KUlmR"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fb806cee599a0239eeffce52c23198a42f1cc5417aec0563504bb8cb03e95" dmcf-pid="pWFR29uS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호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IZE/20250320124854053ksgs.jpg" data-org-width="600" dmcf-mid="FVzoQP9H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IZE/20250320124854053ks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호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19b83e5b0ef89ba32b3a09e047c4af19c097aaf350de9e504236b1226827cd" dmcf-pid="U6ivwDaVDx" dmcf-ptype="general"> <p>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가 17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p> </div> <p contents-hash="9cc1f6ec286bdcc8ca0961b654a1c61b346e09ef93cff37f2277795fd41ee2ed" dmcf-pid="uPnTrwNfmQ"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0일 "당사와 이준호 간의 전속 계약이 오는 4월 15일 자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JYP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첫 재계약 당시 가졌던 대외협력이사 자리도 반납한다.</p> <p contents-hash="8f9ee4ba90d4b7b22765f7806ac5fc1a7980170b172511da728d85469cbcfb78" dmcf-pid="7QLymrj4sP"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2008년 JYP에서 배출한 2PM으로 데뷔한 이래 가수와 배우 각 분야에서 정상급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이준호는 JYP와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수차례 재계약을 체결하며 긴 시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d7556676ab5533d85f982f80d41aa2940e48109b39dec2ec819835e162032f19" dmcf-pid="zxoWsmA8D6" dmcf-ptype="general">특히 이준호는 지난해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서 JYP 대외협력이사임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이준호는 방송에서 "대외협력이사 직함을 가진 지는 꽤 오래됐다. 첫 재계약 당시 달라고 했다. 이사 명함도 있다"라며 "후배들에게 좀 더 귀감이 되고 싶었다. 마침, 회사에서도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라고 대외협력이사가 된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6d57e5dddd4e95e3ffa9c3cdf6bf8594bb20d9415c6ad4a125956a04507c1d8" dmcf-pid="qMgYOsc6O8" dmcf-ptype="general">수장 박진영을 제외하고 JYP 최고참이기도 했던 이준호는 대외협력이사로 소속 아티스트를 격려하고 살피기도 했다. 별도 봉급도 받지 않았다. 그는 트와이스 다현의 배우 데뷔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시사회도 찾아 그에게 여러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b7872daae77060f92bda996f1ed27162005b416f5a8b3fa3abdf555f5602f90" dmcf-pid="BRaGIOkPw4" dmcf-ptype="general">JYP는 그런 이준호에 대해 "17년 동안 회사의 성장과 여정에 동행해 준 이준호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마음을 전했고, 이준호도 "긴 시간 함께하며 쌓은 인연과 베풀어 준 응원의 가치를 소중히 간직하며 나아가겠다"라고 JYP에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1a5adb3904240e82e6d973c7e2369334e46f8df9d3209a1e8945a4addee3f073" dmcf-pid="beNHCIEQDf" dmcf-ptype="general">JYP는 이준호의 일본 활동에 대해서 계속해서 업무를 이어간다. 또한 이준호가 새 보금자리에 자리 잡을 때까지 적극적으로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원 “1인극 내 인생 큰 도전, 다신 안 할 것”(12시엔) 03-20 다음 구준엽, 故서희원 동상 만든다 "아내 위한 마지막 선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