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6R 인제서 열린다... 개막 한 달 남기고 준비 박차 작성일 03-20 9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오는 4월 개막<br>11월 최종 라운드로 시즌 마무리 예정<br>인제 스피디움서 3년 만에 주간 경기 신설</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6라운드 개최지까지 확정하며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20/0005966804_001_20250320130011514.jpg" alt="" /></span></TD></TR><tr><td>사진=슈퍼레이스</TD></TR></TABLE></TD></TR></TABLE>슈퍼레이스는 20일 개최지가 정해지지 않았던 6라운드 경기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모든 라운드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br><br>올 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총 9라운드로 구성된다. 경기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br><br>개막 라운드는 오는 4월 19~20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출발한다. 이후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나이트 레이스, 전남 GT 등 다양한 콘셉트의 경기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3년 만에 주간 경기가 신설돼 색다른 레이스 환경 속에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최종 라운드는 11월 1~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 시즌도 다양한 서킷과 콘셉트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산들바람과 함께 불어오는 '4월 과학의 달'…곳곳에서 축제 03-20 다음 최정원 “1인극 내 인생 큰 도전, 다신 안 할 것”(12시엔)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