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훈정 “1인극 ‘지킬앤하이드’ 대사 34p, 한달 넘게 자면서도 대사 외워”(12시엔) 작성일 03-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nnIOkP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f88c5647237e07adee97899212080e6f029a091c589a1cd77d8f251da0c14" dmcf-pid="FIAAyTOJ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130500690erqz.jpg" data-org-width="640" dmcf-mid="1899Lnxp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130500690er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3CccWyIih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11d1c5620d1dccbf27454588b7be50bf5fbce2bd42043156d6c2addb2a0afc4" dmcf-pid="0hkkYWCnCx"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인 고훈정(활동명 고윤준)이 1인극의 고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57d6f4f8ef74a762f421ba87646667ee3e038a31343027f365e8507f1451b3a" dmcf-pid="plEEGYhLTQ" dmcf-ptype="general">3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연극 '지킬 앤 하이드'의 배우 최정원, 고훈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013aae22973af26438740524b0b560a528dd5640a8a4e429613096abf7f04e9" dmcf-pid="USDDHGloCP" dmcf-ptype="general">이날 고훈정은 '지킬 앤 하이드'가 1인극이다 보니 대사량이 많을 것 같다며 연습 기간을 묻는 질문에 "연습 기간은 다 비슷하다. 한두 달. 그 농도가 중요하다. 파고들어가냐 플러스 진짜 두렵잖나. 너무 많은데 정말 잠 자는 시간 눈 감아도 그 대사를 외우고 있고 그외 눈 뜬 시간 아침에 눈 뜨자마자 대본을 들었다. 보통은 그렇게 안 하잖나. 다른 것도 하는데 24시간 체제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eacad2aadfe5928b09e68a3eee5d359d3fb371ab197baa911f22c22b74b56e" dmcf-pid="uvwwXHSgS6" dmcf-ptype="general">고훈정은 "눈 뜬 시간은 (대본을) 보지 않아도 회로를 계속 돌렸다. 한 달 이상 그렇게 하니 사실 힘들더라. 뒤에 읽다가 다시 앞으로 돌아가야 하고. 앞이 희석된 거다. 앞에 다시 하다가 지금도 계속 반복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8b7893dbf4cf8b2213a46eb50a9b0a7c2e1debf34190e724aa4b20ee945fb39" dmcf-pid="7TrrZXval8" dmcf-ptype="general">공연 내내 계속 대사를 외워야겠다며 놀라는 주현영에 최정원은 "이 작품은 놓지 못할 것 같다. 매일 공연을 혼자서 누워서라도 해야 한다"면서 "저는 작품 할 때 새 작품에 들어가도 공연장에서 그 새 작품을 연습한 적이 없는데 이번엔 '시카고' 투어를 하면서도 계속 대본을 공연 전까지 봤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fb17ce945fa16e048047e3bd6bc758377d448643806157d6030e291c91edaf8" dmcf-pid="zymm5ZTNl4" dmcf-ptype="general">최정원은 대본이 "원작 작품을 그대로 각색한 거라 거의 그냥 책이라고 보시면 된다. 문어체가 엄청 많다"면서 "우리 배우분들은 거의 34페이지였는데 저는 글자 크기를 키워서 A4 68페이지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93f63ed1279bd2490843a1ae22ddb5c160c49f7502b0d1bfa25bbc3f41947d" dmcf-pid="qWss15yjyf"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무대 올라가면 다음 대사가 생각할 틈 없이 나오지만 요즘 악몽이 갑자기 대사가 생각 안 나느 거다. 그래서 연습 기간 새벽에 많이 일어났다. 잠에서도 뭔가 외웠는데 '그 다음 대사가 뭐지?'했다"고 밝혔고, 고훈정은 "휴식도 사치"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BkiiOsc6CV"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EnnIOkPl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빠원은 불화설, 김태호PD는 위기설…"시즌3까지 올 지 몰랐다" 주사위는 던졌다 (지구마불3)[종합] 03-20 다음 김구라, ‘스톡킹’ MC 발탁... 야구팬 기대감 UP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