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 韓 최초 프리스키 세계선수권 입상…남자 모굴 동메달 작성일 03-20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3/20/2025032090094_0_20250320131514393.jpg" alt="" /><em class="img_desc">정대윤(롯데스키·스노보드)이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모굴 종목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입상에 성공했다. /연합뉴스</em></span>정대윤(20)이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모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 메달의 쾌거를 달성했다.<br><br>정대윤은 19일 스위스에서 열린 2025 프리스타일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결선에서 81.76점을 획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한국 선수가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모굴 종목에서 메달을 차지한 건 정대윤이 처음이다. 정대윤은 지난달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며 한국 선수 최초 월드컵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br><br>금메달은 89.03점을 받은 호리시마 이쿠마(일본)가, 2위는 82.68점의 미카엘 킹즈버리(캐나다)가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잘 잤어? 사랑해” 46세 장우혁, 수상한 달달 모드…새로운 사랑의 주인공은?('신랑수업') 03-20 다음 김태호, 이유있는 흥행 자신감? “‘지구마불’ 가장 좋아해... ‘굿데이’ 후반부 터질 것”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