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황철순 "면회는커녕 술자리만…" 아내 저격 작성일 03-2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d9P6KG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60849e63cd3f65631d1fda385a1c7d6d30cb909d7b347d2279f852e1c1ba2" dmcf-pid="BUJ2QP9H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철순 /사진=황철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ked/20250320133605628jryz.jpg" data-org-width="550" dmcf-mid="zxxqfVzT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ked/20250320133605628jr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철순 /사진=황철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257d0103086eb1289eba83bcd6d88068d2ab64fb2da723c9941b340cb20fda" dmcf-pid="buiVxQ2XT6" dmcf-ptype="general"><br>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징을 치는 이른바 '징맨'으로 유명해진 스포츠트레이너 황철순이 연인 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뒤 아내의 사생활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53ce66a6cea294517f16639f229d34ede571c9cbc1cac7c8a152a199dce80fc0" dmcf-pid="K7nfMxVZh8"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죄를 짓는 게 가족한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 찬스를 주는 것이었나"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b8ee102767cd7ea4357085c9a0ee7d95d4db468fa6cdea32ad04e1a37014604" dmcf-pid="9zL4RMf5W4" dmcf-ptype="general">"내 재산은 사라지고, 내 명의로 빚만 늘고"라고 한탄한 그는 "풀 성형해서 면회는커녕 허구한 날 술자리나 남자들과의 파티만. 어쩌다 온 편지와 면회 때는 욕만 퍼붓고. 새사람 돼서 보답한다는 말도 무시하고. 주변에서 합의하라고 보낸 금액도 중간에서 가로채고. 아직 나오면 안 된다고 좀 더 살게 할 거라고 자기 권한인 것처럼 모든 소통을 끊게 하고 유흥을 즐기고"라며 저격성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2ea1e6b5f7bbd71d78a9e6f80e57681260d7eafec67dc6042de6332c7f6025d2" dmcf-pid="2pd9P6KGhf" dmcf-ptype="general">이어 "주변 사람들 접견 못 오게 막아놓고 내 주변은 다 배신자라며 아무도 연락 없었다고 하고 가석방으로 나오는 날마저 아침까지 술에 젖어 마중도 없고"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3a4d415cc510106d156228f585cb820bea8aa154aecb0e621d343d0b5debd72" dmcf-pid="VUJ2QP9HlV" dmcf-ptype="general">아울러 "아이들 생각하며 버티고 바뀌려고 노력했는데 애들 이름마저 바뀌어 있다. 아비가 자랑스러울 때 아니면 맘대로 바꿔도 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e4e48ddd45ad00faa65739d358d5104d600eaae126c978626ad8fdc6c2f0c106" dmcf-pid="fuiVxQ2Xh2"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2023년 10월 16일 전남 여수시 한 건물에서 전 연인으로 알려진 여성 A 씨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20차례 이상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심에서 징역 9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p> <p contents-hash="a636c7ba27d5a61421672ce6d742c2a8f1a9ba41a5527019860c91a7cd292c79" dmcf-pid="47nfMxVZh9"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월 말 유튜브에 '출소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직접 쓴 자필 편지 전문을 공개했다. 편지로 서울구치소 수감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바로 밑 방에 있었다"고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8zL4RMf5yK"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폴란드 친구들, 이태원서 신들린 한우 먹방…김준현 감탄 03-20 다음 이수혁X하윤경, 가해자 아들과 피해자의 딸이 엮였다…'파란' 메인 예고편 공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