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자수’ 래퍼 식케이…징역 3년 6개월 구형 작성일 03-2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2mwDaV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e4b9ae529b16591ab0067448d468a443a1debc9bd32127e9d7c66869908d9" dmcf-pid="bOVsrwNf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식케이.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today/20250320135707378litv.png" data-org-width="500" dmcf-mid="q9hV9KUl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today/20250320135707378lit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식케이.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9e504c3fbe82dbedad9a6442be8a04a5839efbc1945701cc6121e6772dd15b" dmcf-pid="KIfOmrj4Ho" dmcf-ptype="general"> 마약을 투약했다며 경찰에 자수한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1)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div> <p contents-hash="a1b8f836437fad9071be694be3bc60e34dda94ee8c8bc25958bf00e54cf913fc" dmcf-pid="9C4IsmA81L" dmcf-ptype="general">검찰은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마성영 판사의 심리로 열린 권씨에 대한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2a62e3cf9f6296e235059438d2f265258b40133deaec4f02186607b6dc07cd8e" dmcf-pid="2h8COsc61n" dmcf-ptype="general">검찰은 “피고인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 래퍼로서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며 “다른 사람에 비해 보다 무거운 도덕적 책무를 부담한다고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동종 마약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a11b7f510f22f6d05ea9980bc1479a7d4c06462075816a630f04750eef0e27" dmcf-pid="Vl6hIOkPZi"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지금처럼 부끄러웠던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제가 상처를 준 가족들과 회사 식구들에게 보답할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정말 뉘우치고 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2e2a07bbc9eb8ca92ccb27df2bc7a8ac318c38c96e7e7b6be9376baff8b33b" dmcf-pid="fSPlCIEQXJ"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2023년 10월 1월부터 9일까지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1월 11일 대마를 흡연하고 1월 13일 대마를 소지한 혐의도 있다.</p> <p contents-hash="a36b153429fa09357631aabdf2d33cb19482fee53806a720743ae17fe0b78b16" dmcf-pid="4DBEcAnbHd" dmcf-ptype="general">지난해 1월 19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마약 투약을 자수하려 한다’고 말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선고기일은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이상우, ‘♥소연광인’ 이번엔 수제 막걸리다! 03-20 다음 정동원, ‘키다리의 선물’ 초동 15만 장 돌파 ‘최연소 한터 브론즈 3연패’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