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골싱女들 미모 보니.."108배 했더니 출연 연락 왔다"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Suage7yJ">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5iv7Nadz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9aed31683337fcdcaf0db3f589fa8cf1a88c69ca34ee06efaf88bd24f5e265" dmcf-pid="1nTzjNJq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news/20250320140654588ewaj.jpg" data-org-width="900" dmcf-mid="Xd5fmrj4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news/20250320140654588ew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2a69975989fa9f51867aea0d201a47257e54f29f98e7123d2ef04f74d0a36e" dmcf-pid="tLyqAjiBhR"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최초의 '골싱 특집'에 출연한 꽃들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363176dda2246dccecb5ccbd0312ee3bf3188187ea6d6cf5b16b82083f49f2e" dmcf-pid="FoWBcAnblM"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에 입소한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0aff5ab802559a692a81d7a98cdfe9bdcf766d30ad7a2621f657bb8e3340f75" dmcf-pid="3gYbkcLKlx" dmcf-ptype="general">이날 네 명의 여자 출연자인 백합-국화-동백-장미는 진솔하게 자기소개에 임한다. 이중 한 여자는 "(시집을) 안 간 게 아니라 못 갔다. 연애를 생각보다 많이 못 해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어 또 다른 여자는 "거짓말 아니라 얼마 전에 108배를 올렸다. 도와 달라고 했는데 (나솔사계 출연) 연락이 왔다. 너무 신기했다"고 진정성을 어필한다. 그런가 하면, 한 여자는 "대화할 때 섹시함이 느껴지는 사람이 좋다"라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고, 또 다른 여자는 "제 밝음을 예뻐해 주고 귀여워해 주시는 분을 원한다"라고 해 남자 출연자들을 설레게 한다. </p> <p contents-hash="9e7a945508c3e9f90ddbdd3d99134619d8cf9dfc1220d404d311470ce460275c" dmcf-pid="0SbnGYhLhQ"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타임'이 끝나자, 남녀 출연자들은 숙소에 모여서 각자의 속내를 공유한다. 한 여자는 "(원픽남이) 바뀌었다기보다는 오해가 풀린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고, 다른 여자는 "자기소개를 듣고 나서 (호감도 순위가) 좀 바뀌었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네 여자들은 한 남자 출연자에 대해서 극찬을 쏟아내는데, 이들은 "자기소개 할 때 빛이 났다", "말 한 마디가 진중하고, 자기소개에서도 제일 진지해 보였다"며 입을 모은다. 자기소개 후 '꽃'들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다크호스 남'이 누구일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d169ea5c2f87f6948fe4c0883f612b1bad2f819408e63b93f3e6e773c96d975" dmcf-pid="pvKLHGloTP"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자식 농사 대성공...100일 된 딸 '아역배우' 느낌 03-20 다음 “♥김소연 좋아해”...이상우 수제 산수유 막걸리 도전(편스토랑)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