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 열정 표현한 연기"…차준환 ISU 어워즈 결선 진출 작성일 03-20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20/AKR20250320141250909_01_i_20250320141310128.jp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 프리스케이팅 연기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피겨 차준환이 13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하고 있다. 2025.2.13 pdj6635@yna.co.kr</em></span><br>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이 이번시즌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로 ISU 스케이팅 어워즈 최우수 프로그램상 부문 결선에 진출했습니다.<br><br>국제빙상경기연맹, ISU는 어제(19일) 차준환과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 스페인의 올리비아 스마트-팀 디크의 프로그램이 이 부문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차준환에 대해선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에 맞춰 탱고의 열정과 감정을 표현한 연기를 펼쳤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차준환이 프리스케이팅을 소화할때 입는 붉은 빛 의상은 ISU가 선정한 베스트 의상상 부문 결선에도 진출했습니다.<br><br>신현정 기자 hyunspirit@yna.co.kr<br>#차준환 #피겨스케이팅 #ISU<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AI 네트워크로 6G 진출 본격화, 시스코·T모바일과 동맹 03-20 다음 남성고·중앙여고, 춘계 중고배구연맹전 남녀부 우승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