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국소년체전' 3연속 참가 선수단 규모 경신 도전 작성일 03-20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20/0004004277_001_2025032014261374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전국소년체전의 육상 계주 경기 장면.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체육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소년체전) 개막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대회 참가요강 및 세부 경기일정 등을 공표했다.<br> <br>20일 대한체육회가 공표한 전국소년체전 참가요강 등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오는 5월 24일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막, 4일간 열전에 돌입한다.<br> <br>대회기간, 각 시·도에서 선발된 초(12세 이하부)·중학생(15세 이하부) 대표 선수들이 36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대회 개·폐회식은 열리지 않는다. 경기는 김해종합운동장 등 경상남도 내 15개 시·군의 48곳 경기 시설에서 펼쳐진다.<br> <br>12세 이하부가 출전하는 21개 종목은 육상, 수영, 축구, 야구소프트볼,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볼, 씨름, 유도, 양궁, 체조, 배드민턴, 태권도, 롤러, 골프, 바둑, 검도, 에어로빅 등이다.<br> <br>15세 이하부 출전 선수들은 12세 이하부 종목에 럭비, 자전거, 복싱, 레슬링, 역도, 볼링, 사격, 하키, 펜싱, 근대3종, 카누, 조정, 요트, 철인3종, 승마 등 15개 종목을 더한 36개 종목에 출전한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20/0004004277_002_20250320142613784.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전 종목별 경기요강 변경 사항.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각 종목 종별 최우수선수에게는 대한체육회장 상배가 주어진다. 12세 이하부 선수 중 최다 메달 획득자와 최연소 메달리스트 등은 꿈나무상을 받게 된다. 세계·한국 신기록 등을 수립한 선수에게는 신기록상이, 종목 경기에서 2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한 선수에게는 다관왕상이 돌아간다.<br> <br>대회를 주관하는 경상남도는 내심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는 1만8757명의 선수단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023년 대회도 1만8429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한 것을 고려할 때 3번 역속 참가 규모 기록 경신이 이뤄질지도 관심사다.<br><br>경상남도 전국소년체전 담당 주무관은 "선수 1만2000여명, 임원 6000여명을 합쳐 1만8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역대 최대 규모가 될지 기대하고 있으나 선수단 최종 등록을 지켜봐야 할 듯 하다"고 말했다.<br> <br>제54회 전국소년체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한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후원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을 지원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최고의 별’은 김가영-강동궁…PBA 시상식서 각각 4관왕, 3관왕 영예 03-20 다음 종합격투기 10년차 파이터 김태균 '우승상금 7억 PFL 8강전에 올인하겠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