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반격 나선 박형식, '우현 혼외자' 차우민 카드 어떻게 쓸까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pCjNJq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9eb456c4a9d5a4cec2cfde99315e3cbaa17fcfaf7e5db7fd315f97ef5d88a" dmcf-pid="5biqZXva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BSfunE/20250320144211959vcir.jpg" data-org-width="700" dmcf-mid="XrpCjNJq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BSfunE/20250320144211959vc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8d9f1a1697f0cfe96f1e536c8fefea3ada99790c1d285c2eb28b208e3d9ac5" dmcf-pid="1KnB5ZTNWr"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보물섬' 본격 복수에 나선 박형식이 우현의 혼외자를 어떻게 이용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8da6e10c708e901aef71488ef0d01e005749a738c5f22891eb0e834ea431b3fc" dmcf-pid="t9Lb15yjvw"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한 번 보면 절대 끊을 수 없는 중독적인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는 전국 12.3%, 수도권 12.3%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반환점을 돈 '보물섬'의 흥행질주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기대가 뜨겁다.</p> <p contents-hash="45d3a158b52e52e8d15c71198415e6a4659036eef4689e94249c562bffe44088" dmcf-pid="F2oKt1WAT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0일 '보물섬' 제작진이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과 차강천의 혼외자 지선우(차우민 분)의 만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 부자(父子)의 만남이 서동주(박형식 분)의 복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06935285b08821676ea2da4d9c9d1dde33fdd6a6b4109823e07c18d71a19cd9c" dmcf-pid="3Vg9FtYcCE" dmcf-ptype="general">사진 속 차강천은 맨발로 버스 정류장 의자에 털썩 앉아 있다. 대산그룹을 이끄는 회장에 걸맞지 않은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사실 차강천은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고 있다. 그 증상이 심해져 맨발로 집 밖에 나왔다가 길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 으름장 한 번에 여러 사람의 기를 꺾던 평소 차강천 회장의 모습과 180도 달라 안쓰러우면서도 불안감이 샘솟는다.</p> <p contents-hash="92f1dffae48ec09f99dbe9a9b995a23bb126b9bc966b79ce3479088ac135b333" dmcf-pid="0fa23FGkyk" dmcf-ptype="general">다음 사진에서는 차강천 앞에 지선우가 서 있다. 지선우는 아직 차강천이 자신의 친부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황. 몇 번 마주친 것이 전부인 차강천이 길을 잃은 것을 발견한 지선우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당황한 것 같지만 다정하게 차강천에게 다가서는 지선우의 모습이 '피가 끌린다'는 느낌을 준다.</p> <p contents-hash="7e1c52362811a1c17bcdd0ca4c873ce236d3682f66b7c828be3fd8072219d3f4" dmcf-pid="p4NV03HECc" dmcf-ptype="general">앞서 차강천은 서동주에게 혼외자 지선우의 존재를 알리며, 지선우가 차선우가 되어 대산그룹 꼭대기에 앉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억을 잃기 전 서동주는 지선우와 가까워지며 대산그룹 회장 자리를 넘보는 허일도(이해영 분)를 압박했다. 기억을 찾고 염장선과 허일도에게 복수를 다짐한 서동주에게, 지선우의 존재는 중요한 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동주가 과연 이 카드를 어떻게 쓸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c2b35fabd665f82532b099e59b2f188c12715c4bb6b82e754c04441b6b4ecb5a" dmcf-pid="U8jfp0XDy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내일(21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차강천 회장의 증세가 더욱 심해진다. 이 과정에서 서동주와 지선우의 관계성이 몇몇 인물들의 마음속 불안감에 불을 지필 것이다. 차곡차곡 쌓아가는 치밀한 스토리에, 박형식-우현-차우민 등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에 집중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2b60ec96c6d1c6e689c888daf2370812f845c21cc5ad436daa95dbf1451a871c" dmcf-pid="uYBywDaVCj" dmcf-ptype="general">'보물섬' 9회는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0c50db51f32467f3ca29f2f1e2e21437abce2a9c80c811dd8c69c13ab7622e8" dmcf-pid="7GbWrwNfyN"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14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음방→팬콘서트 투어→美 유명 페스티벌…'육각형 걸그룹' 글로벌 행보 03-20 다음 뉴에라프로젝트, '뉴토피아' OST 발매…원슈타인∙정준일·프라이머리 참여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