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 AI 기반 실시간 모션캡처 스타트업 ‘무빈’에 후속 투자 작성일 03-20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KXvSme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b66805d9584355dffe82d89bcc4fe35a29dd07977fb9d307e33483908a01a" dmcf-pid="tM9ZTvsd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DC2025에 마련된 무빈 현장 부스. 네이버 D2SF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dt/20250320145516095ihvw.jpg" data-org-width="640" dmcf-mid="5IL27u1m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dt/20250320145516095ih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DC2025에 마련된 무빈 현장 부스. 네이버 D2SF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b66f6033715c0267909d72deffd79594a1122fdf6c2a361a6e138ebe2cd7fe" dmcf-pid="FR25yTOJyq" dmcf-ptype="general">네이버 D2SF가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마커리스 모션캡처 기술 스타트업 '무빈'에 후속 투자했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 D2SF는 예비창업단계에서 무빈을 발굴해 23년 시드 투자했고, 지금까지의 제품 개발 성과 및 향후 성장성에 주목해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 무빈의 이번 Pre-A 라운드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고 네이버 D2SF, 크루캐피탈 등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925fe2a89a19461db9e6cc893bf18cb825acad7bfb656aee6687e3e0bb3c122c" dmcf-pid="3eV1WyIiSz" dmcf-ptype="general">무빈은 세계 최초로 LiDAR 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마커리스 모션 캡처 기술을 개발했다. LiDAR 센서를 사용함으로써 거리와 깊이 등 공간 정보를 왜곡 없이 확보할 수 있어, 3D 관절, 뼈 구조, 각도 등을 더욱 정밀하게 캡처할 수 있는 기술이다. 복잡한 후처리 없이 즉각적인 데이터 처리가 가능해 실시간으로 모션을 캡쳐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또한, 별도의 마커나 센서도 필요 없어,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접근성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405d41864e9ed7c682e7a16fe1c0edad9b3e040ecfeb9ccb1998b5b452faaf47" dmcf-pid="0dftYWCnl7" dmcf-ptype="general">현재 무빈은 첫 핵심 제품인 '무빈 트레이싱'을 출시하며, 글로벌 비즈니스에 본격 나서고 있다. 이미 전 세계 11개국 50개 이상의 게임, VFX, 버추얼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으며, 세계 최대 게임 박람회 'GDC 2025'에서도 5분만에 세팅할 수 있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고품질 모션 캡처 도구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목표로 3D 모션 데이터를 생성 및 제공하는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다. 무빈은 글로벌에서도 희소한 LiDAR, RGB 카메라, 모션 캡처 데이터를 결합한 삼중 데이터셋을 대량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기존 솔루션 대비 20% 이상 더 효율적인 데이터 생산력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554a7ce59057fbbcffaa770af2a3de47a04f5cee7132695dbe9d398866c5bc4" dmcf-pid="pJ4FGYhLhu" dmcf-ptype="general">무빈은 2023년 예비 창업 단계에서 네이버 D2SF가 발굴해 인큐베이팅을 거쳐 시드 투자를 진행한 팀이다. 창업 1년 만에 핵심 기술 개발, 제품화, 유료 시장을 빠르게 증명해 이번 Pre-A 라운드 투자로 이어졌다. 네이버 D2SF는 무빈이 1784의 인프라를 활용해 모션 데이터셋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네이버의 버추얼 기술 및 사업 조직과 협업 접점도 지속 모색 중이다.</p> <p contents-hash="30a9e442fff9001277d1ff81900bb5151c1d2c23199e8ee0286c705eecf98e6c" dmcf-pid="Ui83HGloTU" dmcf-ptype="general">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3D 모션 데이터는 AI가 인간의 움직임과 행동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이며, VTuber, 게임 등 엔터 산업을 넘어 로보틱스,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며, "무빈은 탁월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팀으로, 향후 3D 모션 캡처를 넘어 3D 모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성이 기대되는 팀"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0bc38bf05fa9ee63b160719cb4ae3da66a29cbdada8d5429f19a41076dfff0" dmcf-pid="un60XHSgCp"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 D2SF는 올해 1분기 동안 5건의 신규 투자를 연이어 공개하며, AI, 버추얼 테크,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 신규 투자뿐만 아니라 후속 투자까지 진행했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투자팀을 공개 모집 중이며, 무빈을 발굴한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도 다음달 초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AWE 2025서 중국 소비자 맞춤형 AI 홈 선봬 03-20 다음 잘 나가던 웹툰 산업 주춤…신작 감소 속 성인물만 활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