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본격 반격 박형식, 우현-차우민 父子 카드 어떻게 쓸까 작성일 03-2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2qbB0C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9ba96fdd57f9e17a5e4c6b9c8179f0d2b252915cf6c92258c531aad8b4856" dmcf-pid="H4VBKbph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145122477zbhc.jpg" data-org-width="530" dmcf-mid="Yu05t1WA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145122477zb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f0d26b579c7cd6921d3e3b585c364742c7df5a93829b281840793439798042" dmcf-pid="X8fb9KUlWw"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보물섬’ 박형식은 우현의 혼외자를 복수에 어떻게 이용할까.</p> <p contents-hash="eaf98e91e14da2e7d61e46041f8480b9696aa8b5ff6459c9a4cf841757612725" dmcf-pid="Z64K29uShD"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한 번 보면 절대 끊을 수 없는 중독적인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에 3월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는 전국 12.3%, 수도권 12.3%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반환점을 돈 ‘보물섬’의 흥행질주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기대가 뜨겁다.</p> <p contents-hash="19000b3b2e9b1cc285ecd3e45ad25fd9ec7e9e9a4e89a3d110e30a463d8c2c25" dmcf-pid="5P89V27vlE"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0일 ‘보물섬’ 제작진이 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과 차강천의 혼외자 지선우(차우민 분)의 만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 부자(父子)의 만남이 서동주(박형식 분)의 복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b2acecd63f2afdafbe28dfbf3ceb52b5164dcaf1b644334c3783f483769aead9" dmcf-pid="1Q62fVzThk" dmcf-ptype="general">사진 속 차강천은 맨발로 버스 정류장 의자에 털썩 앉아 있다. 대산그룹을 이끄는 회장에 걸맞지 않은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사실 차강천은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고 있다. 그 증상이 심해져 맨발로 집 밖에 나왔다가 길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 으름장 한 번에 여러 사람의 기를 꺾던 평소 차강천 회장의 모습과 180도 달라 안쓰러우면서도 불안감이 샘솟는다.</p> <p contents-hash="e1af6d4a71b09d93db03fb53dd4197ff5ab8f623b91d1d09fc8068def542f7e5" dmcf-pid="txPV4fqyvc" dmcf-ptype="general">다음 사진에서는 차강천 앞에 지선우가 서 있다. 지선우는 아직 차강천이 자신의 친부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황. 몇 번 마주친 것이 전부인 차강천이 길을 잃은 것을 발견한 지선우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당황한 것 같지만 다정하게 차강천에게 다가서는 지선우의 모습이 ‘피가 끌린다’는 느낌을 준다.</p> <p contents-hash="e9a037c78ee2e198752cc13ca3efeb44748b4aef8a75bb4654176c9d89846fa8" dmcf-pid="FMQf84BWCA" dmcf-ptype="general">앞서 차강천은 서동주에게 혼외자 지선우의 존재를 알리며, 지선우가 차선우가 되어 대산그룹 꼭대기에 앉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억을 잃기 전 서동주는 지선우와 가까워지며 대산그룹 회장 자리를 넘보는 허일도를 압박했다. 기억을 찾고 염장선과 허일도에게 복수를 다짐한 서동주에게, 지선우의 존재는 중요한 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동주가 과연 이 카드를 어떻게 쓸까.</p> <p contents-hash="c539f4c0173348fa5c2d8c1ef3a0c2ad372be87db5d978b4653fe6cdd6e4fb4a" dmcf-pid="3Rx468bYW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은 “내일(21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차강천 회장의 증세가 더욱 심해진다. 이 과정에서 서동주와 지선우의 관계성이 몇몇 인물들의 마음속 불안감에 불을 지필 것이다. 차곡차곡 쌓아가는 치밀한 스토리에, 박형식-우현-차우민 등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에 집중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50503df5dcf33fcd48fd030210078c9837df01189b19b66ad3c66ba78a1502bb" dmcf-pid="0t5YHGlovN" dmcf-ptype="general">시청률 1위 행진 중인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9회는 21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pF1GXHSgla"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8b64b1038aed9f623520cb2a09100143fa1366340e24c069feea5c456d483ece" dmcf-pid="U3tHZXvaWg" dmcf-ptype="general">[사진] '보물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 첫 솔로 콘서트 ‘카이온’ 전석 매진 03-20 다음 윤정훈, ‘하이퍼나이프’ 신경외과 레지던트 합류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