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려고 108배까지 했다"..'나솔사계', 최초 골싱 특집 작성일 03-20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buoLMU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dcc9e6ba4cd32581149f7463cd65274a976089b6d1468d01981eea577da8d" dmcf-pid="WDK7goRu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150317236nwwz.jpg" data-org-width="650" dmcf-mid="xm2qNadz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150317236nww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1fe571b0b73b7cb82b8f172efd85c04d848b025ee8dd4b5b4e6b35cf3863fe" dmcf-pid="Yw9zage7T5"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나솔사계’ 최초의 ‘골싱 특집’에 출연한 ‘꽃’들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34b4056db493d636048ae69c7721184352fe74fc887c52b2e3806cd53aaa422" dmcf-pid="Gr2qNadzSZ" dmcf-ptype="general">20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에 입소한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8750660dae370c30fc03324faf7e24e176783b2516e2b6ead46bd03b19cdcb0" dmcf-pid="HmVBjNJqSX" dmcf-ptype="general">이날 네 명의 여자 출연자인 백합-국화-동백-장미는 진솔하게 자기소개에 임한다. 이중 한 여자는 “(시집을) 안 간 게 아니라 못 갔다. 연애를 생각보다 많이 못 해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어 또 다른 여자는 “거짓말 아니라 얼마 전에 108배를 올렸다. 도와 달라고 했는데 (나솔사계 출연) 연락이 왔다. 너무 신기했다”고 진정성을 어필한다. 그런가 하면, 한 여자는 “대화할 때 섹시함이 느껴지는 사람이 좋다”라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고, 또 다른 여자는 “제 밝음을 예뻐해 주고 귀여워해 주시는 분을 원한다”라고 해 남자 출연자들을 설레게 한다. </p> <p contents-hash="29bb7853425f7002b6bce2ac7ca53bff845841b6df8401edaf6a2cab3c1d4341" dmcf-pid="XsfbAjiBCH"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타임’이 끝나자, 남녀 출연자들은 숙소에 모여서 각자의 속내를 공유한다. 한 여자는 “(원픽남이) 바뀌었다기보다는 오해가 풀린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고, 다른 여자는 “자기소개를 듣고 나서 (호감도 순위가) 좀 바뀌었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네 여자들은 한 남자 출연자에 대해서 극찬을 쏟아내는데, 이들은 “자기소개 할 때 빛이 났다”, “말 한 마디가 진중하고, 자기소개에서도 제일 진지해 보였다”며 입을 모은다. 자기소개 후 ‘꽃’들의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다크호스 남’이 누구일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517a9eecf483ff480e5ba5247d114758be72c530be4e46959492bbdca0735db" dmcf-pid="ZO4KcAnbSG" dmcf-ptype="general">‘골싱’ 남녀들의 리얼 정체는 20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1283b289b0298c5f0ef7e409913f02b6d07ed74173879a4fffbd353efd62ef1" dmcf-pid="54vIqzFOhY"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eb77163c850d85c4044c0333a227ee95e4ac8aaa4abac650493164f0669aa777" dmcf-pid="18TCBq3IvW"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 ENA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 넘는 학생·교사·학부모…김무열·이성민·진기주 '참교육' 03-20 다음 김유정, 파리에 강림한 '국민여동생'…화려한 비주얼의 향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