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A씨, 주름 시술 중 2도 화상…"'신사의 품격' 주인공" 작성일 03-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5IXHSg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e1d19db3dbd182ee97c407ab68b50eb3b2a312bf706dee92cc5c652672a90" dmcf-pid="9P1CZXva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51402120gkz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AxNadz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51402120gk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d559933e444fc337ec37ed53402caf43561086534b377aea105aa763b53d19" dmcf-pid="2Qth5ZTNX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유명 배우 A씨가 피부과에서 주름 개선 시술을 받던 도중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c860c799796395e9aee76f918e8ed39b8e721137d7e9af586a778d75af2d2232" dmcf-pid="VxFl15yj1R"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18부(박준민 부장)는 20일 배우 A씨가 서울 서초구의 한 피부과에서 의사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의료 과실을 인정하고 4803만 9295원의 배상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c0d5b8d3cc579b13c3cbf691b0378ef81820b4045f3b93194de67fce30e6ecf" dmcf-pid="fM3St1WAGM"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 2021년 5월 발생했다. A씨는 수면마취 상태에서 초음파, 레이저 등 3가지 주름 개선 시술을 차례로 받았다. 하지만 시술 도중 왼쪽 뺨에 심각한 상처가 생겼고 의료진은 이에 대해 습윤밴드를 붙이는 조치만 취했다.</p> <p contents-hash="4b447990578492dc661159985d280678f46ad5932c4fc8dc65524dba4af7a522" dmcf-pid="4R0vFtYc1x" dmcf-ptype="general">이후 A씨의 상처가 예상보다 심각해졌고 결국 2도 화상으로 진단됐다. A씨는 화상 및 흉터 복원을 위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50회 이상의 치료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완치되지 않은 상태다. 신체 감정 결과 2~3m 거리에서도 상처가 보일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bc9388589957e34f7602db90657a8f95b8948c071e8108a3436b1909cef07a0a" dmcf-pid="8epT3FGkXQ" dmcf-ptype="general">A씨는 당시 주말 드라마 촬영을 앞둔 상태였다. 얼굴에 생긴 상처로 인하 CG 작업에 955만 원을 추가 지출해야 했다. 그러나 재판부 CG 비용을 손해배상 금액에 포함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44692aa476af9a72ed30d8fe4d64dd246356e9170ffca0358f79ef6f2b0650d" dmcf-pid="6dUy03HEHP"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B씨는 A씨가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CG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것을 예상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d0ed988dbb0122a8d045aa0435d7aa3c36ccd494a324987ca0e93b27b9e34c7d" dmcf-pid="PP1CZXva56" dmcf-ptype="general">당초 A씨는 B씨에게 2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재판부는 기존 치료비 1116만 원, 향후 치료비 1100만 원, 예상 손실 수입(1077만 원), 정신적 피해 위자료(2500만 원) 등을 종합해 총 5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89bad4fe4e4b4296bd8991505a3fc39db62ae8cae65c7491e3d7cd2a37b825c6" dmcf-pid="QQth5ZTNZ8" dmcf-ptype="general">A씨와 B씨 모두 항소하지 않기로 하며 판결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3a102067ddb915dfd125a91e9b3cacaa4367496edadc0a5cf68b616d2cd2cabd" dmcf-pid="xxFl15yjH4" dmcf-ptype="general">A씨는 2012년 데뷔 후 드라마 '신사의 품격', '연애의 발견' 등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3a4d1687c1cd72a3759db4705b33b0dc5c70d3cde60379aeb54fabf59bd4fda" dmcf-pid="yyg8Lnxptf"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진, 오나라에 발차기…인정사정없는 대립(빌런의 나라) 03-20 다음 박혜나, 5월 첫 단독 콘서트 연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