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뜨겁다..변우석, 스타랭킹 男 배우 2위 작성일 03-2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GYKbphC7">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QHG9KUly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22b11ab102b6c0bb5d7921900af3503f1899414113eba5831fcee8d76d3a1" dmcf-pid="7xXH29uS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이 27일 오후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IMPACT Challenger Hall 1-2)에서 진행된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에서 AAA 파퓰리티, 아시아 셀러브리티,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커플, 베스트 OST,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말 최고의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 'AAA 2024'에는 올 한 해를 빛낸 톱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가수 부문에는 뉴진스(NewJeans), 르세라핌(LE SSERAFIM), 비비(BIBI), 수호(SUHO),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토니 유(TONY YU),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휘브(WHIB), BUS because of you i shine(버스), DAY6(데이식스), NCT 127(엔시티 127), NCT WISH(엔시티 위시), QWER(큐더블유이알), TWS(투어스), WayV(웨이션브이), &TEAM(앤팀)(이하 가나다, ABC, 특수문자 순) 등이 출연했다. 배우 부문에는 김민, 김수현, 김혜윤, 박민영, 변우석, 안보현, 장다아, 조유리, 주원, 최보민, Gemini & Fourth(제미나이 & 포스), SAKAGUCHI KENTARO(사카구치 켄타로) 등이 함께해 연말 방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류준열과 장원영, 성한빈은 MC로 호흡을 맞췄다. 'AAA 2024'는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 프로덕션(MOTIVE PRODUCTION), 박스 라이브(BOX LIVE)가 주관한다. /2024.12.27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news/20250320154617539bres.jpg" data-org-width="1024" dmcf-mid="pvRMrwNf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news/20250320154617539br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이 27일 오후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IMPACT Challenger Hall 1-2)에서 진행된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에서 AAA 파퓰리티, 아시아 셀러브리티,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커플, 베스트 OST,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말 최고의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 'AAA 2024'에는 올 한 해를 빛낸 톱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가수 부문에는 뉴진스(NewJeans), 르세라핌(LE SSERAFIM), 비비(BIBI), 수호(SUHO),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토니 유(TONY YU),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휘브(WHIB), BUS because of you i shine(버스), DAY6(데이식스), NCT 127(엔시티 127), NCT WISH(엔시티 위시), QWER(큐더블유이알), TWS(투어스), WayV(웨이션브이), &TEAM(앤팀)(이하 가나다, ABC, 특수문자 순) 등이 출연했다. 배우 부문에는 김민, 김수현, 김혜윤, 박민영, 변우석, 안보현, 장다아, 조유리, 주원, 최보민, Gemini & Fourth(제미나이 & 포스), SAKAGUCHI KENTARO(사카구치 켄타로) 등이 함께해 연말 방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류준열과 장원영, 성한빈은 MC로 호흡을 맞췄다. 'AAA 2024'는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 프로덕션(MOTIVE PRODUCTION), 박스 라이브(BOX LIVE)가 주관한다. /2024.12.27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e6e3721893587469c22538e03038f4520f2e3ec5d4f3b6847495c6f55560d1" dmcf-pid="zNz7de8thp" dmcf-ptype="general"> 배우 변우석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2위를 차지했다. </div> <p contents-hash="564bf7eaf1fe0f9513c83fae28af0b997ace670f5a657d490e4efa379559460b" dmcf-pid="qjqzJd6Fy0"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지난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3월 3주(104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만 2407표를 차지하며 2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3ac80361927709ce3294bca5505cf7dfb98338bb859397be37c7373fa18d4161" dmcf-pid="BABqiJP3S3"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3만 706표로 1위를 지켰고, 변우석에 이어 3위는 5121표의 김남길이 차지했다. 이준기(2535표), 김선호(1172표), 김수현(640표) 등이 그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7dba34d6299a95a5c97647f7bf383c4230422a0a986360aa90545254ad51bd68" dmcf-pid="bcbBniQ0hF" dmcf-ptype="general">지난해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을 일으켰고, 'AAA 2024'에서 배우 부문 대상 '올해의 남우주연상'과 더불어 6관왕을 차지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21세기 대군 부인'을 선택했고,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1437c6ae3ab522a730c6796aed9a315f358e58923f73984be35505ce60338dd" dmcf-pid="KkKbLnxpWt" dmcf-ptype="general">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6dc85f80b9f799992f656a36cbde737183e5260d818efc9daf7987665591de41" dmcf-pid="9E9KoLMUS1" dmcf-ptype="general">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2D29goRul5"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 “출산율 낮고 결혼 형태 바뀌어···짜증난다” 분노 표출 (용타로) 03-20 다음 엔믹스 해원, 외고 준비→父 판사설 해명 안 한 이유 “법조계 종사는 맞아”(핑계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