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여배우, 피부과 시술 받다가 2도 화상…法 "의사 5000만원 배상하라" 작성일 03-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yS7u1m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845ca96ad4afd3b68928c97f32815334c871ebad57b448209d4650ee72113" dmcf-pid="qHWvz7ts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today/20250320154406364xyqd.jpg" data-org-width="600" dmcf-mid="7YVKoLMU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today/20250320154406364xy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e9eaa6276d350741abc7cecf4e7717cd6f7a5771b508b721181046234bd41e" dmcf-pid="BXYTqzFOW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여배우 A씨가 피부과 시술을 받던 중 얼굴에 화상을 입어 법원이 의사에 약 5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226a61418213dac933ebae460356f049274ec43d9216632ed387752b049e55f2" dmcf-pid="bZGyBq3Ilx"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18민사부(부장 박준민)는 배우 A씨가 서울 서초구의 한 피부과 의사 B씨를 상대로 제기한 2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씨에게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4803만9295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88f5407efde2a6a114db766b2f315abe788a3baab23f4cbe4f7c118988188529" dmcf-pid="KoiesmA8SQ"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1년 5월 수면마취 상태로 초음파, 레이저 등 피부과 시술을 받던 중 왼쪽 뺨 부위에 심한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B씨는 상처 부위에 습윤밴드만 붙이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bf85ecc0e28cd31f5f0eb8adc98aca8ccd430848148794d559d2b48e9b9f066" dmcf-pid="9gndOsc6hP" dmcf-ptype="general">상처가 심각해 2도 화상 판정을 받았고, A씨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다른 피부과에서 50회에 걸쳐 화상 치료와 상처 복원술을 받고 있지만 상처 부위가 잘 보일 정도로 낫지 않았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611fcdcb40066e923d416d6f684ecccbd735dbf98359169c2f38b0a0c3a1e29" dmcf-pid="2aLJIOkPC6" dmcf-ptype="general">A씨 측은 "B씨가 3가지 시술을 연속으로 진행하며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았고, 시술 강도를 조절하지 않아 과실이 인정된다"며 B씨가 2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eae423d3ca961acfcb13ad34b0397d415d2617699c47846b0356be1dc57dbb0" dmcf-pid="VNoiCIEQS8" dmcf-ptype="general">1심에서는 B씨가 시술 강도 및 에너지 공급·전달을 조절했어야 할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판단하며 과실을 인정했다. 1심은 치료비,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등을 포함해 약 5000만 원의 손해배상액을 판결했다.</p> <p contents-hash="8b557f11fab6b50d9402c58df7a66540c0b99667ba63d74efe9033e267e681e0" dmcf-pid="fjgnhCDxv4"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4AaLlhwM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종·성차별' 논란 '참교육', 김무열·진기주 캐스팅 확정...김남길은 거절 03-20 다음 최시원 “내 표정에 깜짝 놀라, 저 정도일 줄은…” (하트페어링)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