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지고 감독 경질'…오만 새 감독 "한국, 아시아 최강" 작성일 03-20 9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한국에 온 오만이 '절실함'으로 무장했습니다. 지난 2024년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우리 대표팀에게 지고 감독을 교체했는데요. "100% 전력을 쏟아붓겠다"며 방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새 오만 감독의 출사표,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체육회장, 올림픽 유치 지원 팔 걷었다…내달 8일 IOC 방문 03-20 다음 유승민 회장, 바흐 IOC 위원장 만난다…2036 전북 올림픽 유치전 시작 [오피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