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수현, 연쇄살인마보다 못한 취급..당신들은 연애 안하고 거짓말 안하냐"[SC이슈] 작성일 03-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LYDEg2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3acbc8884a3a76c34967745ef95bc838b720f800968a1fe663e6dabd72740" dmcf-pid="9ygHrwN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61700605cbq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3lXmrj4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61700605cb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5edd980fafe9ce06618686170abb8c6bea44d0377bc4d7a2c8cf131f34f886" dmcf-pid="2CdvAjiB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부선이 연예인 인권이 연쇄살인마 보다 못하다며 배우 김수현을 옹호했다.</p> <p contents-hash="17ea382aafdc7017c72eeb5b37299643168ac3367355e3e56c69620b74e2f93c" dmcf-pid="VhJTcAnbui"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는 '연쇄살인자 만큼도 보장 안된 연예인 인권 ~!!!!'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p> <p contents-hash="de411fb9a6feca5be1d30ac7df82fa51315fb0b0c839a583b4fe7c0a514cd964" dmcf-pid="fliykcLKpJ"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부선은 연예인 인권 문제를 꼬집으면서 최근 화제가 된 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d300f75e59835d4f409c1a05c17b532f5659f89e5b125b41a02912b806fbcd9" dmcf-pid="4SnWEko9Ud"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젊은 여배우가 불행하게 세상을 떠났다는 영상을 봤다. 근데 완전 절망했다. 80% 이상이 다 악플들이더라. 마치 축제분위기였다. 정말 병든사회구나 싶었다. 인간의 죽음 앞에 이렇게 잔인할 수 있는가 싶었다"며 故 김새론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7f4a4edf22d836375c7b2450903bc7e8f9dddff242687ba7f880c58b848ac5d" dmcf-pid="8vLYDEg20e" dmcf-ptype="general">그는 "음주운전을 했다고 젊은 친구가 창창한 나이에 세상을 등지고 불행하게 떠난 거다. 근데도 악플이 많다. 무서운 세상이 온 것 같다. 음주운전을 그 여배우만 하냐. 그리고 그 여배우는 음주운전에 대한 충분한 사회적 대가를 치렀다. 일도 못하지 않았냐"라며 "근데 세상을 떠난 뒤에도 고통과 비난을 들어야 하냐"라며 안타까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b27e1d944834d581730d7d30ec3c07796d06a3d1f981373c5ea14edc3f9c9" dmcf-pid="6ToGwDaV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61700772svdb.jpg" data-org-width="700" dmcf-mid="BUXQuU5r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61700772sv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54e6ba65590e027b2b695b83cdcc428e3517463f1f05fae546a8d52b69ca6b" dmcf-pid="PygHrwNfzM" dmcf-ptype="general"> 이어 김부선은 최근 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을 제기한 한 유튜버를 언급하면서 "너무 비겁하다. 남녀가 연애할 수 있지 않냐. 지금은 표현의 자유가 풍성한 시대 아니냐"라면서도 "연예인 인권은 연쇄살인자 만큼도 없다"며 불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e13511a7d9ac13ae3624c74373cc2b2de8bf2a8eb241ce005f3c22396abfde1e" dmcf-pid="QWaXmrj4zx" dmcf-ptype="general">이어 "권력자의 아내에게는 감히 찍 소리도 못하면서, 만만한 김새론, 휘성, 김부선(을 괴롭힌다)"며, "근데 또 이제는 그 죽일 마녀사냥이 필요하니까 김수현이라는 젊은 배우를 마녀사냥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914630e6ba211ae3f3059be8cad5fc2a59be8aafd6131e028b571eae53d283" dmcf-pid="xGj5Osc6pQ"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당신들은 연애 안 하냐. 당신들은 거짓말 안 하냐"면서 "누구나 거짓말을 하고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 거다. 그 일이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그렇게 악플 달 필요가 없다. 떠난 휘성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주를 퍼붓냐. 이선균은 가루가 되도록 사회적 타살을 시키지 않았냐"라고 안타까워 했다.</p> <p contents-hash="6a01ca03a7deb68601b8ced68b3b336f86637375ca7ffe1a696bbff5ada3f478" dmcf-pid="yepn29uS7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분들이 힘없는, 만만한 연예인, 김새론, 휘성, 김새론을 연쇄살인마 보다 못한 인권 취급 하고 있다. 연예인들은 세금 안 내냐. 투표권도 없는 사람들이냐"고 반문하며 "우리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고, 누군가의 엄마이며, 소중한 인권이 보장된 똑같이 사람이다. 우리가 함부로 대할 이유는 단 하나도 없다"고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51a9291c655a35c858d87a8b60b77ed8f46efc62abbcd1248a37f299501e7b18" dmcf-pid="WdULV27v76" dmcf-ptype="general">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유족의 말을 빌려 김새론이 15살 때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해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030d540e9a9b221c9d2af141060508e9f02448707ea7fb1faeff8cacfd89bb8" dmcf-pid="YJuofVzTp8"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사귄 건 사실이나 성인이 된 후 사귀기 시작했다고 반박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실연 극복 위해 헬스장 방문…집중 관리 시작(‘24시 헬스클럽’) 03-20 다음 최수호, 4월 5일 첫 미니앨범 발매…봄 감성 책임진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