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폭싹 속았수다'도 훔쳐봤다…서경덕 "리뷰만 3만 건"[이슈S] 작성일 03-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WCV27v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e24ad7f039ad9e5a20cf7226d8a4462fa631d9c36d99f8cd13a1fca3f5d0a4" dmcf-pid="yeMfIOkP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폭싹 속았수다. 제공ㅣ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올라온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tvnews/20250320161256165momu.jpg" data-org-width="900" dmcf-mid="QswN3FGk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tvnews/20250320161256165mo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폭싹 속았수다. 제공ㅣ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올라온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fc72ccb2006d74f8f3906858569370032aefd2cd1d2fcefa1729f20300b8dc" dmcf-pid="WdR4CIEQl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p> <p contents-hash="a47205faea3eaab181e605467456fc68e564d96bdb75bd25b6628a20b61c0617" dmcf-pid="Yf27cAnbTU" dmcf-ptype="general">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이 만들어졌고, 현재 약 3만 건의 리뷰가 버젓이 남겨져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cd7b4fee0072ab63c983f193860d873378406a202734ba24d5e09ac616ec380d" dmcf-pid="G4VzkcLKv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d38512ac880ad1bbea5645c3f8dc36b24ec32456416157b4d658cbf593f27157" dmcf-pid="H8fqEko9v0" dmcf-ptype="general">특히 서 교수는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다"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d3bbc8f1bab54bf4a098c5f3f36c021f5abc29196de7f6b815ec3f5c24df0c9c" dmcf-pid="X64BDEg2S3"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중국에서는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아 와 큰 논란이 되어 왔다. </p> <p contents-hash="19e938294514cabcfea8b41818eb32d904f9c61cdea4cef818f55a396f6bc2ee" dmcf-pid="ZP8bwDaVSF" dmcf-ptype="general">최근 '폭싹 속았수다'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칠레, 멕시코, 터키, 필리핀, 베트남을 포함한 총 4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908c29feb72e5832501764c5c67551ed7a8468b7ec5c70c61645bd701d3efa01" dmcf-pid="5Q6KrwNfvt"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다른 나라 콘텐츠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만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1xP9mrj4l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2년 입국금지 결정 부당”…유승준, 세번째 입국거부에 법무부 상대 첫 소송 03-20 다음 김수현 논란 여파? '굿데이', 23일 결방…"재정비 위해 한 주 쉰다" [공식]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