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드라마 ‘허식당’ D-4, 허균과의 싱크로율은? 작성일 03-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rNBDaV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231103009ebe8f4e04c3bd5c69427293cd060719ce4e33829af7aaa7c958e" dmcf-pid="t7mjbwNf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우민. 사진 | 하쿠호도DY뮤직&픽쳐스/코퍼스재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62413268jrqx.jpg" data-org-width="700" dmcf-mid="5oFYo1WA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62413268jr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우민. 사진 | 하쿠호도DY뮤직&픽쳐스/코퍼스재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0fc05c76f26df4846d68ff844a9e7453ceb04c2b786dc68c9470fe8272f8e8" dmcf-pid="FzsAKrj4C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시우민(EXO)이 ‘허식당’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다.</p> <p contents-hash="42e3aa3d4fda4ed7f8421676187711a0b38106a612d75c60f88a32e8f2ef397e" dmcf-pid="3qOc9mA8Wm"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은 조선시대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로 넘어와 본의 아니게 식당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소설(작가 전선영)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fed69df7dfb0794b79f91111e79f33ecf5c1721c0f99ee5e48bb5f4f353a5b9c" dmcf-pid="0BIk2sc6hr" dmcf-ptype="general">극 중 시우민은 신묘한 글솜씨와 뛰어난 미적 감각까지 갖춘 천재 허균 역을 맡았다. 시대에 걸맞지 않은 자유분방함을 가진 허균은 죽음의 문턱 앞에서 어쩌다 조선시대에서 현대로 타임 슬립 한다. 그는 한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자타공인 천재로 우연히 백반집 딸 봉은실(추소정 분)을 만나 함께 식당 운영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b83390460c192c50778e207926bd530666d585a1f15ff2c319d31bedb3fc0cd8" dmcf-pid="pbCEVOkPvw" dmcf-ptype="general">흥미진진한 타임슬립물로 이목을 사로잡는 가운데, 시우민이 ‘허식당’에 임하는 각오를 진솔하게 밝혔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감독님으로부터 제안받아 대본을 읽어봤는데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즐겁게 촬영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선택했고 허균이 타임슬립 한 후 신문물을 접하며 신기해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4efe263d7a22d55b5f425adb518e0f442c633ddef73a5d1ca79777680bda50e" dmcf-pid="UKhDfIEQTD" dmcf-ptype="general">‘허균’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로 시우민은 ‘평등주의자’, ‘천진난만’ ‘초월 천재’ 세 가지를 꼽았다. 그는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천재성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사람과도 꾸밈없이 본인의 진심을 전부 보여준다. 또한, 신분을 따지지 않고 차별 두지 않는 세상을 꿈꾸는 평등주의자이기도 하다”라며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7f6f745d5c025e73c3c80705725174289c5fdbb94b018f18b42a695ca5b06e" dmcf-pid="u9lw4CDxS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시우민은 ‘허균’ 캐릭터에 대해 “겉으로 보기엔 해맑아 보이나 속으론 깊은 생각을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의리 있고 자기 사람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챙겨주는 모습이 닮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143d829f30a3a2c9640c1e7eacbe749973da425146f7e759c89d93a5ec59f2" dmcf-pid="72Sr8hwMlk" dmcf-ptype="general">허균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특별히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시우민은 “현대로 타임슬립 한 허균이 식당을 운영해야 해서 요리하는 장면들이 있었다. 덕분에 평소 요리를 안 하는 제가 집에서 칼질하는 연습을 했다”라고 밝혀 요리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07e824d69d28ec678adcabb5ee64bb96fd4d61f21c14ea3d82e16f9920397aa" dmcf-pid="zzsAKrj4C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시우민은 “허균이 신문물에 반응하며 엉뚱한 말을 한마디씩 하는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얘기하는 건지 주목해서 보면 좋을 것 같다”며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이에 더해 “‘허식당’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드라마다. 그냥 틀어놓고 듣기만 해 주셔도 집중되는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시청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a7b424f1bfce14013b30347cf9bf1851337bc587fce85cb6410b7cfe64282928" dmcf-pid="qqOc9mA8hA" dmcf-ptype="general">시우민의 연기 활약이 기대되는 ‘허식당’은 하쿠호도DY뮤직&픽쳐스, 코퍼스재팬이 공동 기획하였으며 오는 24일 첫 공개 예정이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직격탄 맞은 ‘굿데이’ 23일 결방…“재정비” 03-20 다음 "김수현 편집한다"던 '굿데이', 23일 결방 발표…"재정비 위해"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