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4월 IOC 위원장 만난다...2036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 적극 표명 작성일 03-20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20/0000280083_001_20250320163208713.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열린 2025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전라북도가 선정된 뒤 개최협약서 사인하고 기념촬영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과 김관영 전북지사</em></span><br><br>(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만나 2036 하계올림픽 유지 의사를 적극적으로 알린다.<br><br>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이 오는 4월 8일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하우스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대한민국의 2036 하계올림픽 유지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또한 "이번 면담에는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도 동행할 예정이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높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강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br><br>유 회장은 바흐 위원장과 만나 한국이 2036년 예정된 제36회 하계올림픽 대회 유치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IOC의 올림픽 아젠다와 지속가능한 대회 운영 방향에 맞춰 최적의 유치 전략을 준비하고 있음을 설명할 예정이다.<br><br>이번 면담은 유 회장이 그동안 국제 스포츠외교 분야에서 꾸준히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성과로 성사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올림픽 유치를 위해 IOC 위원장과 직접 면담을 추진하는 것은 이례적이다.<br><br>한편 대한체육회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정부와 유치 신청 도시 및 체육계와 협력을 강화해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사진 = 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경마 최초의 업적, 이종훈 마주 전인미답 300승 달성 03-20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내달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만난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