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실사판, 개봉 직후 혹평 쏟아져...흥행 '적신호' 작성일 03-2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pFyQ2X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cba8ba2fc302fe4545937b127ab020bfd77d75b550343ec9ac53a065a862b" dmcf-pid="7TU3WxVZ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65537577qil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x6qEg2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65537577qi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ab5eae304b73bf253c43ebeb443dac5b50e11901376526a3f5030a1b5be2d9" dmcf-pid="zyu0YMf5t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Snow White)'가 19일 개봉한 가운데, 혹평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008f84aaf52ae1aa307e61d9b83426e91495a87aa33e2450b08f696b86b066f" dmcf-pid="qW7pGR41GX" dmcf-ptype="general">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Snow White)'가 19일 논란 속에 개봉한 가운데, 국내에서 혹평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9f48fdbff9ffb04396c712feb2bbaaf2ec0e4d83ec25a5842a60c815dfa51d4" dmcf-pid="BYzUHe8tZH"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KOBIS 집계에 따르면, '백설공주' 예매 관객 수는 약 3만 5천 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대작 영화'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은 다소 아쉬운 수치로 초반 흥행이 순탄치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p> <p contents-hash="df81f491ed404df4f4a0e30e562f945206807c08d4d52aea3768f1d197494cbc" dmcf-pid="bGquXd6FXG" dmcf-ptype="general">영화 '백설공주'는 디즈니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그러나 개봉 전부터 캐스팅 논란, 원작 훼손 논란, 트레일러 혹평 등 여러 구설수에 시달렸다. 또 백설공주 역을 맡은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1937년 원작 애니메이션을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라고 비판하며 "왕자가 백설공주를 스토킹 하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발언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f8453b8a7695919bd8cfcb52cad3eb9b4161247c12d54a46ef141fb46c93fb7" dmcf-pid="KHB7ZJP35Y" dmcf-ptype="general">논란 속 지난 19일 개봉된 '백설공주'는 관람객 사이에서 혹평 세례를 받고 있다. 오늘(20일) 기준,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은 7.28이고, 네티즌 평점은 2.55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여왕이 공주보다 더 예쁜 아이러니에 또다시 동심의 판타지를 깨버리는 디즈니", "디즈니 특유의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다", "개연성보다는 순수하게 재미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82a401c139c8c834a7e1f1bda9498de439f24ae8c2527b8ef5db8cdfa088bc3" dmcf-pid="9Xbz5iQ0tW" dmcf-ptype="general">해외 언론의 분위기는 국내와 조금 다르다. 해외에서는 '백설공주'에 대해 "디즈니 매직 그 자체! 많은 이들에게 최고의 실사 영화로 기억될 것", "중독성 있는 노래. 풍성하고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7e0ad38aad196d6392ea76eb2ceaea8a9f3a6d802daf047a4d51bd69c6ef1503" dmcf-pid="2rHWsKUl1y"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백설공주' 스틸 컷</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이미지 회복 가능할까…챗GPT 분석 보니 '소름' 03-20 다음 '치매' 브루스 윌리스, 70번째 생일…가족도 못 알아보는 상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