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 위촉 작성일 03-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AfuAnb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6066b390ea8088eea1feeb15d2976618328164dfd793e4a80fc9a08b3e687" dmcf-pid="yNUCcU5r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65359296rtvk.jpg" data-org-width="550" dmcf-mid="QJUCcU5r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65359296rt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453fd9e2f93b6ac795fec12a8c75368c89ddae53e37cb1a0b2a79f7744d419" dmcf-pid="Wjuhku1mt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에 위촉했다.</p> <p contents-hash="67d7cbc53a6ae12321a968454ad425e8caaec7ac5a88abe3bf84a8926f4ccf1e" dmcf-pid="YA7lE7ts1T" dmcf-ptype="general">20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이날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 3차 이사회 및 2차 임시총회를 통해 정한석 현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를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최종 선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cc106aad0420b73dcf7b214b9e218e99a1c64e644c063035f86a0f3a68d04d" dmcf-pid="GczSDzFO1v" dmcf-ptype="general">부산국제영화제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두 차례의 집행위원장 공개모집을 통해 영화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를 면밀히 검토했고, 박광수 이사장은 임추위가 추천한 후보자 2인 중 정한석 프로그래머를 최종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했다. 이후 20일 이사회를 거쳐 임시총회를 통해 정한석 후보에 대한 선출안을 최종 가결했다.</p> <p contents-hash="63b88056b465c286cd44b0a6586d103b22e7f4efbe085a819ed4f53b06b39f38" dmcf-pid="Hkqvwq3IYS" dmcf-ptype="general">임추위는 추천의 변을 통해 "정한석 후보는 영화제의 내외부 환경과 다양한 사정을 정통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영화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e718d2ea8f4f7e7dafae408ed492921d096c90ca14a77806e9a22e9b2ad4b3" dmcf-pid="XsVHCVzT5l" dmcf-ptype="general">정 신임 집행위원장은 2002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을 계기로 영화계에 입문해 씨네21 기자 및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며 영화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작품 분석력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eb18da8562e534c40e5d420610952dfe3f420848fd2b37bfee0bef012a68f7ee" dmcf-pid="ZOfXhfqyZh" dmcf-ptype="general">2019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국내 영화산업과 영화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특히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한국 영화산업의 미래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기여했다.</p> <p contents-hash="2aacbb68f2a970059d45044e94d674cf46d7d15342c1fe5d5b7a4a5570d897b4" dmcf-pid="5I4Zl4BWYC" dmcf-ptype="general">또 부일영화상 심사위원, 전주국제영화제 및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피렌체한국영화제와 홍콩 아시아필름어워즈 어드바이저 등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했다.</p> <p contents-hash="9e04074563851fec1adddc875ee3eb4dd91ead82211557ee199be43ea422b2e8" dmcf-pid="1C85S8bY1I" dmcf-ptype="general">정 신임 집행위원장의 임기는 2025년 3월 21일부터 시작되며, 4년간 영화제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1e319555f331c76a95289afad5059af591b0aff2fb900f06a598aa1977b39c" dmcf-pid="th61v6KG1O" dmcf-ptype="general">사진 = 부산국제영화제</p> <p contents-hash="a773b1d01bd9f70942219c968a73008425f7d47e841fb6f6cbbc5755023643b5" dmcf-pid="FlPtTP9H1s"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일 벗은 '승부', 유아인 분량에 쏠리는 관심 [N이슈] 03-20 다음 그레인엔터, 엔트로엔터로 사명 변경… "트롯 글로벌화"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