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레알 신한' 만든다…레전드 최윤아, 신한은행 새 새령탑 선임 작성일 03-20 9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3/20/0001877430_001_20250320170421497.jpg" alt="" /><em class="img_desc">신한은행 최윤아 신임 감독 / 사진=신한은행 제공</em></span><br>여자농구 신한은행의 레전드 최윤아가 감독으로 신한은행에 돌아옵니다.<br><br>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은 오늘(20일) "신임 감독으로 최윤아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코치를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최윤아 감독은 선수 시절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신한은행에서만 뛴 원클럽 레전드입니다.<br><br>신한에서 뛴 13년 동안 정규리그 6회, 챔프전 7회 우승을 견인한 최 감독은 '레알 신한'이라 불리던 팀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br><br>은퇴 후 신한은행과 BNK, 여자농구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최 감독은 최근에는 강원대학교 감독을 맡고 있었습니다.<br><br>신한은행은 “팀 리빌딩과 선수단 체질개선 차원에서 최윤아 감독을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선임 배경을 전했습니다.<br><br>최윤아 신임 감독은 “명문 신한은행 감독으로 선임해 주신 구단주님을 비롯한 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강한 체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최강의 신한 에스버드를 만들겠다” 고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 징계 위기'에 대한체육회 "피해 방지 앞장서겠다" 03-20 다음 제니, 파격 노출→70분 공연 논란에 가려진 진짜 '루비' [엑's 이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