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아가리, 따까리…막말 일삼는 갑질 체육회장들 퇴출해야" 작성일 03-20 8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가리 닥치라", '엉덩이가 2인분'…'갑질 체육회장'들 수준 한심 <br>'강약약강' 체육회장들 퇴출, 부조리 근절 첫걸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3/20/0001877427_001_20250320170414907.jpg" alt="" /><em class="img_desc">진종오 국민의힘 의원</em></span><br>국민의힘 진종오 국회의원이 '갑질 체육회장'들의 스포츠계 퇴출을 촉구했습니다. <br><br>진종오 의원은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스포츠 정신을 실현하는 체육회에 '갑질' 행태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br><br>진 의원은 "여직원에 '엉덩이가 2인분'이라고 성희롱한 태백시체육회장과 '아가리 닥치라', '공무원은 따까리' 등 막말을 한 용인시체육회장 등 대한민국 체육계를 이끄는 수장들의 수준이 이토록 한심할 줄 누가 알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br><br>또 "선수들을 보호하고 부조리와 맞서 싸워야 할 체육회 수장들이 현실에서는 강자에게만 굽실거리고, 자신들이 지켜야 할 약자에게는 군림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br><br>진 의원은 "이런 부조리를 바로잡는 첫걸음은 ‘갑질 체육회장’들을 퇴출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체육계는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 쉬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23회 헤럴드경제배, 초박빙 뚫고 전년도 최우수 3세마‘석세스백파’ 우승 03-20 다음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 징계 위기'에 대한체육회 "피해 방지 앞장서겠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