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손절 또 손절…프라다 이어 조 말론도 “계약 종료”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z5xTOJ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04c41cb2f273f2882c8f67d062c431b5fa1c1f6506fe0b62456c4aa96dd05d" dmcf-pid="u6q1MyIi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국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김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d/20250320170628650adrd.jpg" data-org-width="675" dmcf-mid="pkaMCVzT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d/20250320170628650ad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국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김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51b6a8c070b648a70e5d7b1efd9f34af534230d36e152ef8ab60dd82283c40" dmcf-pid="7PBtRWCntD"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배우 김수현이 잇따라 광고계에서 지워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0c5c9a8016bdbb52f8c27d443066e3bbc686c9e291276f3431c8354a35c2b3c" dmcf-pid="zHCc1nxpZE" dmcf-ptype="general">20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은 아시아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김수현과의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9ea51cbe148bd034878494a9b842b0ff0383572966475781bfd2ac307a2bed13" dmcf-pid="qXhktLMUXk" dmcf-ptype="general">조 말론 런던은 지난해 11월 김수현을 아시아 앰버서더로 발탁했으나, 이달 앰버서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b9b7b50b9bb1513dc5fb6ff12aae0753a3ab05a58740b6f0d6b57cedcb3d675" dmcf-pid="BZlEFoRu1c" dmcf-ptype="general">쿠쿠전자 중국법인도 지난 18일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김수현 씨와 관련한 모든 브랜드 홍보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며 “모든 공식 플랫폼에서 즉시 홍보 이미지를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김수현은 이달 초 이 브랜드의 중국 모델이 됐지만 한 달도 안 돼 광고 철회라는 아픔을 겪게 됐다.</p> <p contents-hash="22c24933de425c299419c41241b5966373bd9a22e2314cac0846fae4399c5ff5" dmcf-pid="b5SD3ge75A"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우리는 항상 사회적 책임과 소비자 권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이러한 조치가 여론 수렴의 결과이며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a3a190a47fc142ec6c3b80a8158063a1ce0ecbd07f29f55a87d54306f17db4b" dmcf-pid="K1vw0adztj" dmcf-ptype="general">앞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도 최근 김수현과의 앰버서더 계약을 해지했다. 지난해 12월 김수현을 앰배서더로 선정한 지 약 3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a89a066926c928684c0db324aefd666728ba1686464971781b65ca75d5d1d94c" dmcf-pid="9tTrpNJqYN"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12살 연하의 동료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15살 때 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22년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이후 김수현이 설립한 소속사가 7억원의 채무를 독촉했다는 의혹도 받는다.</p> <p contents-hash="6b0a43d9185c1890f90832c6a77eb8d2ec29a2b6b4756c77d3041c8b1265632b" dmcf-pid="2FymUjiBYa"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 1년간 교제했으며 변제를 촉구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으나 김새론 유족 측이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어 논란이 점차 가중되고 있다. 최근에는 그가 큰 인기를 누린 중국과 태국을 중심으로 그의 광고 입간판과 포스터를 찢고 치워버리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 퍼져 씁쓸함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위,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비주얼 “첫 월드투어 경험하며 성장하고파” 03-20 다음 "카리나 밖에 없다" 지드래곤, '투 배드' MV 섭외 '강력 어필' 비하인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