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女레슬링팀, 회장기대회 4체급 석권 ‘매트 돌풍’ 작성일 03-20 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0㎏ 김진희·57㎏ 조은소·62㎏ 성화영· 65㎏ 엄지은 1위<br>창단 1년 만에 출전 첫 회장기대회서 종합 패권 쾌거 이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20/0000067583_001_20250320171612552.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주택도시공사 여자 레슬링팀이 첫 단체전 출전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em></span> <br>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 레슬링팀이 창단 1년 만에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4개 체급을 석권하며 단체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br> <br> GH는 지난 19·20일 강원도 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서 자유형 50㎏급 김진희, 57㎏급 조은소, 62㎏급 성화영, 65㎏급 엄지은이 금메달을 획득, 지난해 창단 후 첫 출전 대회서 종합 패권을 안았다. <br> <br> 첫 승전보는 19일 U-20 국가대표인 조은소가 전했다. 57㎏급 조은소는 준결승에서 김보경(한국체대)을 10대0, 테크니컬 폴로 꺾은 뒤 결승전에서 민여진(광주남구청)을 상대로 접전 끝에 2대1 판정승을 거두고 시니어 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br> <br> 이어 지난해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인 50㎏급 김진희는 결승에서 이소정(경북체육회)을 시종 압도한 끝에 10대0, 테크니컬 폴승을 거두고 우승 기대주의 면모를 입증했다. 62㎏급 성화영은 결승에서 배서연(삼성생명)을 7대0으로 완파하고 1위를 차지해 부상 등으로 그동안 부진했던 아쉬움을 털어냈다. <br> <br> 또한 팀의 주장이자 플레잉코치인 65㎏급 엄지은은 이날 상대할 3명의 선수들이 잇따라 기권해 ‘무혈 금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韓 올림픽 유치, 지지해달라" 유승민, 내달 IOC 위원장 만난다 03-20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바흐 IOC 위원장 만난다! 올림픽 유치 의지 표명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