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보치아팀 창단…"장애인 체육 활성화 기대" 작성일 03-20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0/AKR20250320152100062_01_i_P4_20250320170925380.jpg" alt="" /><em class="img_desc">속초시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팀 창단식<br>[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속초시가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보치아 종목 육성을 위해 속초시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팀을 창단한다고 20일 밝혔다.<br><br> 창단식은 이날 오전 노학동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열렸다.<br><br> 보치아팀은 이문영 감독과 김승겸 코치, 정호원 선수로 구성된다.<br><br> 이문영 감독과 김승겸 코치는 국내외 대회에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정호원 선수는 2024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보치아 사상 최초로 패럴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우승했다.<br><br> 이들은 향후 속초시를 대표하는 장애인 체육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다.<br><br> 특히 보치아팀 전지훈련 유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한다. <br><br> 시 장애인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이병선 시장은 창단식에서 "앞으로도 선수들에게 다양한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우수한 환경에서 훈련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ry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0년 뒤 인류 멸망할 수 있다"…국내 1세대 AI 연구자, 섬뜩한 발언한 이유는 03-20 다음 "韓 올림픽 유치, 지지해달라" 유승민, 내달 IOC 위원장 만난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