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과감한 시도, 제2막 열었다"…'6년 차' 스테이씨의 파격 변신(종합) 작성일 03-2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VYqEg2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fc27da84a12b63d4a26dc7b8f8c0db6a6abd8c39b4dc3b04651003745d2f6" dmcf-pid="qj4HbwNf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재이, 시은, 세은, 아이사, 수민, 윤(왼쪽부터). 사진 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71448944lxhj.jpg" data-org-width="1200" dmcf-mid="0LyoCVzT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71448944lx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재이, 시은, 세은, 아이사, 수민, 윤(왼쪽부터). 사진 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16ca1dc12ae2953646af06aeb48870927fa4bef25b0ace69a854612734a9ba" dmcf-pid="BA8XKrj47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곡명이 '베베'라고? 아,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원래 잘 하던 장르를 이번에도 하려나 보다. 그때까지만 해도 'ASAP', '파피', '테디베어', '버블' 등을 잇는 딱 스테이씨표 틴프레시곡일 줄 알았다. 그런데 티징 콘텐츠가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기분 좋게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다. 과감한 칼단발에, 백금발에, 강렬한 올블랙 착장까지. '데뷔 6년 차' 스테이씨의 파격 변신이다. </p> <p contents-hash="720257db983c5b2c6b76712117b0fa788ae050bd43c4a32c940752ce8dec51da" dmcf-pid="bc6Z9mA8UI" dmcf-ptype="general">2020년 11월 데뷔 후 통통 튀는 발랄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스테이씨는 이번 신보 'S'로 그간의 이미지를 뒤엎는다. 새로운 방향성을 담아낸 신보 'S'는 더욱 성숙해진 음악적 색채와 진화된 콘셉트로 완전히 새로워진 스테이씨를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94ca47c8bd110be0cb20929a9f8c15658686de3c49edcab6e645252c70e7e" dmcf-pid="KkP52sc6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재이, 시은, 수민, 세은, 윤, 아이사(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 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71449270hay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j9nZTN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71449270ha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재이, 시은, 수민, 세은, 윤, 아이사(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 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a3232eaf7b17a53104d513120bd9731b996f9a23412159ac88f4f5b69d7c5" dmcf-pid="9aVYqEg20s" dmcf-ptype="general"> 윤은 "저희의 변화되고 새로운 모습들을 대중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주시길 바란다"고 했고, 수민은 "이전 스테이씨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을 담아낸 것 같다. '스테이씨가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95b0140249358cec6ef99ff1ca5f4008c084b0998bc5506d68486b2e782667ba" dmcf-pid="2NfGBDaVpm" dmcf-ptype="general">아이사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 만큼, 저희 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한다"고 했고, 세은은 "새로운 도전을 한 만큼 걱정도 긴장도 많이 되지만, 팬과 대중 모두 좋아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ad8122546bd62a3125cb8ae1804b090c45bd05323a50482c7649877635cedf" dmcf-pid="Vj4HbwNfur" dmcf-ptype="general">시은은 "'드디어 컴백하는 구나'라고 실감이 난다. 두근두근하다. 스테이씨의 새 모습에 다들 깜짝 놀랐으면 한다"고 했고, 재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멋지게 해낸 스테이씨의 한 페이지가 만들어졌으면 한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bfb08bb74bf9f4e90a4a6ca586304cd1965261ad214ce3322003de1b0d8124" dmcf-pid="fA8XKrj43w" dmcf-ptype="general">이번 싱글 'S'의 타이틀곡 '베베'는 스테이씨의 변화를 가장 완벽하게 담아낸 트랙이다. 댄서블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드롭, 중독적인 후렴구가 특징으로, 나의 모습을 '베베'에 비유해 그 안에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자 하는 욕망을 가사에 담아냈다.</p> <p contents-hash="3ddc223b6029fdfc9ee2b4b26272031cd49bc4c9aea24ab64f8b4668c3bc3079" dmcf-pid="4c6Z9mA8UD" dmcf-ptype="general">가장 큰 변화는 멜로디다. 수민은 "색다른 것을 할 것이라는 말에 겁이 났었다. 색다른 것을 해도 될까 싶었다. 근데 '베베'를 처음 듣고 나서, 라도 PD님을 보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안 해본 스타일이라 재밌었다. '파피'가 발랄한 곡이라면 이번에는 멋있는 곡이라 색다르게 느끼실 것 같다"라며 곡을 처음 들은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887afd106e08a9cc6cdb4ae264f237fdf8670fcb50c83e1a94beec872768488" dmcf-pid="8kP52sc6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른 곡도 받았는데, 그건 저희가 항상 하던 스타일이었다. 과감한 변화를 주고 싶어서 '베베'로 선택했다"며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a5517c3dde96a83cb5ded35258fb725505f42f27708d66fbb154dd189f8d348" dmcf-pid="6EQ1VOkP3k" dmcf-ptype="general">시은도 "들었을 때 도입부가 인상적이었다. 가이드로 들었는데, 소스들과 리스트에 있는 사운드들이 도파민을 자극하더라. 그 부분이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cbba222b05d1c6e72c12d0ecdc69b2e312b015b0a4861c1a74818082a3d13d0" dmcf-pid="PDxtfIEQzc" dmcf-ptype="general">콘셉트에 큰 변화를 주면서, 부담도 됐을 것이다. 시은은 "변화를 먼저 제안해 주신 것은 회사와 라도 PD님이었다. '변화를 시도했으면 좋겠다' 했을 때 추상적으로 느껴졌다. '할 수 있을까?'라고 망설였다. 곡을 듣고 나서는 스테이씨 느낌으로 잘 소화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제는 틴에이저가 아니라, 성인으로 자리를 잡았고, 연차도 어느 정도 쌓였다.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하고 싶다는 것에 수긍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c4145b6e989867145c6b5794c3b7935a69c68b865c85f8e20c280990edcf80" dmcf-pid="QwMF4CDx3A" dmcf-ptype="general">세은은 "모두가 걱정했었다. 그런데 회사에서 잘 설명을 해주셨다. 걱정하는 문제가 안 나오게 할 것이고, '우와!'하게 할 것이라고 믿어달라고 했다. 믿고 그냥 따라갔다.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멋있게 나왔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27138141cfb23a704121b6cfe91a6937e4d783c06a6a6b7b5cc3f8b708c27" dmcf-pid="xiBSpNJq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재이, 시은, 세은, 아이사, 수민, 윤(왼쪽부터). 사진 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71449492ch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OME7ts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71449492ch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재이, 시은, 세은, 아이사, 수민, 윤(왼쪽부터). 사진 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637b92a2fabf8da60ad0ea6374137c46de520ed6800bb3247aa91a30fa824b" dmcf-pid="yZw6j0XD3N" dmcf-ptype="general"> 비주얼 변신도 짚었다. 청순한 흑발에서 백금발 단발로 변신한 수민은 "과감한 의상이라 걱정이 많았다. 해보지 않았던 것이라 어색함 없이 잘 녹이려 했다. 재밌었고 즐겼다. 흑발이라 청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멋있는 앨범이다 보니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싶었다. 센 모습을 보여드리려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ebc2fbbfa9b372bb6a626e80f07e3f3b58aa14258799af7695e615f0370df6e" dmcf-pid="W5rPApZw7a" dmcf-ptype="general">빨간 머리로 시선을 끈 시은은 "흑발을 오래 유지하다가, 전환이 필요한 때인 것 같아서 비주얼적으로도 변화를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레드는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컬러기도 했고, 성숙함과 매혹적 느낌을 주는 컬러라 먼저 하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bb84fb86b89060ebfe26c41472ccefda28cf6546a13162b24f7ccf3ec4aff" dmcf-pid="Y1mQcU5r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 재이, 시은, 세은, 아이사, 수민, 윤(왼쪽부터). 사진 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71449726xpz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uItLMU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71449726xp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 재이, 시은, 세은, 아이사, 수민, 윤(왼쪽부터). 사진 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980db207a91ba933250e5cbdfb8dd1f50a4496fa1be939f8e1272c65781ba5" dmcf-pid="Gtsxku1mFo" dmcf-ptype="general"> 이번 싱글이 스테이씨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수민은 "이번 싱글은 탈피다. 그간 저희가 애벌레였다면 나비가 되는 과정의 탈피라 생각한다. 만족도는 100%다. 너무 즐기면서 하고 있다. 대중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했고, 윤은 "키워드는 변화를 줬다기보다는, 제2막이 열린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p> <p contents-hash="ede0160c7e95236e473cf1d047d7cb373b5e077526d187a72088a83d6c6ec395" dmcf-pid="HFOME7tsuL" dmcf-ptype="general">수치적인 목표로는 음악방송 1위와 음원차트 성적을 꼽았다. 수민은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다. 그리고 저희 노래가 차트에 오래 있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31ada1c48c176ec3b61634531c99d911f7afcc1610c086a739b247bfbe5a4a23" dmcf-pid="X3IRDzFOpn" dmcf-ptype="general">스테이씨의 새 싱글 'S'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52a0072dbee2fbb9ad3322d21e2994ac842aff028d9ea6898e8ff3bc8693fd1f" dmcf-pid="Z0Cewq3Ipi"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마록’ 베트남·인도네시아·튀르키예·태국 개봉…글로벌 흥행 예고 03-20 다음 추신수, ‘라스’ 출연한 ♥하원미에 “두 번 나갔다간 정보 다 털리겠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