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최시원, 스스로 놀란 '과몰입'…"내가 봐도 과할 정도의 표정" 작성일 03-2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EbiXva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7bc4c0d98ca19abf2bb6f1bc79c9c9d485d033bcfa6a6df408f755795d3c5" dmcf-pid="8lDKnZTN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트페어링.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tvnews/20250320171057322vdcz.jpg" data-org-width="900" dmcf-mid="fEVlpNJq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tvnews/20250320171057322vd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트페어링.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45f4e7442d7ceec1525eb203eb89b0a5d060e5a2bf38e2ec3647a66cd3dbd5" dmcf-pid="6Sw9L5yjh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채널A ‘하트페어링’ MC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입주자 7인의 러브라인 서사에 과몰입한 자신의 표정에 ‘셀프 객관화’ 코멘트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58cc750d9cd8edb758026054efaf72b6c7888d3375243fcbba04017cdde6f52a" dmcf-pid="Pvr2o1WAvI" dmcf-ptype="general">21일 3회를 방송하는 ‘하트페어링’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마련된 ‘페어링하우스’에서 4일 차를 맞은 입주자 7인 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하늘이 “서로를 조금 더 깊게 알아갈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에 공감하며 1:1 밀착 데이트를 진행하는 현장이 담긴다. </p> <p contents-hash="ddd27cb9eedbf576e5174145d2dd0998187f209f4780c0ec5b3548f2ec17dab3" dmcf-pid="QTmVgtYchO"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최시원은 ‘하트페어링’ 방송을 모니터링한 소감에 대해, “방송에 과몰입했을 때의 내 모습에 깜짝 놀랐다”라며 “내가 봐도 과할 정도의 표정을 짓더라, 저 정도일 줄은 몰랐다”라고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에 윤종신은 “그중에서도 조금 더 과몰입하는 사람이 있던데?”라고 날카롭게 묻는데, 최시원은 지난 2회 방송에서 지민에게 데이트를 신청했지만 ‘간접 거절’ 당한 지원을 곧바로 꼽은 뒤, “한결같이 응원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eed83f27792d2ac80006ebb880d44b90b81121d96891497c2afd1b929bae0a73" dmcf-pid="xysfaFGkls" dmcf-ptype="general">최시원의 ‘최애 출연자’ 고백에 오마이걸 미미 또한 “나는 찬형 씨가 마음에 들더라”라고 솔직히 말하면서, “이틀 연속 페어링에 성공한 하늘 씨와 꼭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넨다. </p> <p contents-hash="9e9deb3eb7f0df04be9388d15021948b321aac9ee61bbabbe6f449cc8ebe72df" dmcf-pid="yx9C3ge7Wm"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 속, ‘페어링하우스’에서의 4일 차 일정이 공개된다. 전날 밤 남자 입주자 지민-우재-찬형-창환은 “1:1로 대화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대를 이룬 뒤, 이날 아침부터 자신의 관심 상대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남자는 네 명, 여자는 세 명이라 남자 입주자 한 명은 반드시 데이트를 못 하게 되는 상황에서,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진 1:1 데이트의 매칭 결과에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4baa206122c7488d0fad5e780e9c87b48bb7330346529d60db76513b30a61897" dmcf-pid="WJ8T7cLKv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자들의 데이트 신청 과정에서는 생각보다 거센 도발과 견제가 벌어져 긴장감을 드높인다. 아슬아슬한 상황을 지켜보던 윤종신은 “한 사람 입장에서 되게 거슬릴 수 있다”라는 의견을 전하고, 최시원은 “이미 두 사람은 마음속으로 세 번 정도 스파링한 상태”라며 두 남자의 심리를 열혈 분석한다. 한 여자를 두고 벌어진 ‘신경전’의 주인공을 비롯해, 이들 중 데이트 신청에 성공한 사람은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31bb0b944d7f873cbe4669967853fa993c5298c5c89d8e7486cff635c45f8aee" dmcf-pid="Yi6yzko9vw" dmcf-ptype="general">‘하트페어링’ 3회는 2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GnPWqEg2C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 위촉 [공식] 03-20 다음 더보이즈, 소속사 논란에도 타격 NO?...본격 컴백 활동 박차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