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비상계엄 사전에 알았단 의혹 사실 무근, 법적 대응 마다 않겠다”[공식] 작성일 03-2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0yHe8t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f53a7ccb836d7cc8ad69dab8a569ca156e441648f8b27ce3ecb0fabdd3792" dmcf-pid="t9pWXd6F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173604143ncab.jpg" data-org-width="600" dmcf-mid="5Umoj0XD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173604143nc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F2UYZJP3y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e78d7eaa298f59652e6082aa25bbf084bbc9ac401bdc8b927568f8244d334ea9" dmcf-pid="3VuG5iQ0lq" dmcf-ptype="general">KBS가 12.3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며 "법적 대응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47f2f307bf7537e881a506d02bd4ae0bd2d39c4cd1daf777cf6d2be53dd5584" dmcf-pid="0f7H1nxpSz" dmcf-ptype="general">KBS는 3월 20일 공식 입장을 내고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KBS에 대한 의혹 제기가 도를 넘고 있다"면서 "KBS가 간첩죄 보도를 할 예정이었다거나 방첩사령부에서 간첩 사건을 전달받았을 수도 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c109291257f212b4c557a53045d425d23ec5c4902104f996155b606087ac09" dmcf-pid="p4zXtLMUW7" dmcf-ptype="general">이어 "비상계엄 선포 당시 타 방송사와 같은 방식으로 정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달받았을 뿐이며, 발표 내용을 사전에 알았다는 의혹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20a9e21ec88b243d44fee5458ba915cad3b83606a567b899f9eea1a3f30070" dmcf-pid="U8qZFoRuTu"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KBS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391d6cdb81fd505ef0855723796be42160e749878c6b298549e24fe4c09956a" dmcf-pid="uYINku1mTU" dmcf-ptype="general">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KBS에 대한 의혹 제기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과정의 진술만을 근거로 한 보도가 나오면, 이를 그대로 인용한 기사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으며, 노조가 이를 악용해 근거 없이 의혹이 사실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f1df91bc818098e18918b483f4891b224c314505cefd91a0c81a8fd7b309b79" dmcf-pid="7GCjE7tshp" dmcf-ptype="general">일부 언론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나온 진술을 근거로 KBS가 방첩사령부의 간첩법 여론전에 동원된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그에 앞서 KBS가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았을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p> <p contents-hash="544897b7eb38264eb0a8e887d88cc5cec0afa673a2bfac9d50418d8be0152fda" dmcf-pid="zHhADzFOS0" dmcf-ptype="general">KBS가 간첩죄 보도를 할 예정이었다거나 방첩사령부에서 간첩 사건을 전달받았을 수도 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입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당시 타 방송사와 같은 방식으로 정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달받았을 뿐이며, 발표 내용을 사전에 알았다는 의혹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p> <p contents-hash="cef29534be8691f1ed25df4976069476fd23e876be986c12ef964aa00319c469" dmcf-pid="qXlcwq3Iv3" dmcf-ptype="general">회사 안팎의 무분별한 의혹 제기는 사회적 자산인 공영방송 KBS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행태에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 법적 대응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BZSkrB0Cy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5vEmbph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탄핵 정국 속 소신 발언... "부정부패 없어야" 03-20 다음 '13년째 솔로' 윤은혜 "3년 안에 결혼" 솔직 고백 (전현무계획2)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