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설경구, 감다살 열연 작성일 03-2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SSHe8t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ee9c83578b0e575fb487501ea739a228733526829a18e063836f08be41849a" dmcf-pid="2AvvXd6F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bntnews/20250320174304372sbik.jpg" data-org-width="680" dmcf-mid="bNwwhfqy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bntnews/20250320174304372sbi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c550fd35db2fce7330d729229c1d0be37c68b28552348845110b8fd58509b" dmcf-pid="VcTTZJP3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하이퍼나이프’ 설경구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bntnews/20250320174305905niur.jpg" data-org-width="680" dmcf-mid="KT33qEg2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bntnews/20250320174305905ni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하이퍼나이프’ 설경구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7abe947664555b5d97505c967113dbde58a92121d95b9f2c7989a703841495" dmcf-pid="fkyy5iQ0MZ" dmcf-ptype="general"> <br>드디어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속 설경구의 열연이 그야말로 퍼펙트(PERFECT)다. <br> <br>지난 19일 ‘하이퍼나이프’가 처음 공개됐다. 설경구가 분한 최덕희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이자, 한때 가장 아끼던 제자 세옥 역의 박은빈을 잔인하게 내친 스승이다. <br> <br>설경구는 첫 등장부터 수술실로 들어서며 카리스마 느껴지는 매서운 눈빛 하나로 화면 너머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평소에는 프로페셔널하고 냉철한 교수의 면모를 보여주다가도 병 때문에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은 안타깝게 보이기도 했다. <br> <br>반면 유독 세옥 이야기를 하거나 세옥과 마주할 때 보이는 덕희의 극과 극 감정의 변화가 시선을 끌었다. 설경구는 덕희를 통해 고요하고 섬세하게 감정을 드러내다가도 격렬하게 뿜어져 나오는 감정의 기폭을 힘 있게 표현하며 극의 흐름과 무게감을 묵직하게 잡아준다. <br> <br>특히, 극 중 시체를 처리하는 박은빈을 마주한 설경구의 살 떨리는 2화의 눈빛 엔딩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킬 정도. <br> <br>앞서 설경구와의 호흡에 대해 박은빈은 “설경구와 처음 만났지만 함께하는 모든 장면이 도파민이었다. 모든 장면에서 좋은 자극을 받았고, 선배를 만나서 영광스러웠다”고 전했고, 박병은은 “설경구의 목소리, 감정, 눈빛이 모든 배우에게 100% 신뢰하게 만든다. 같이 연기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 행운이고 영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br> <br>함께 한 배우들의 증언처럼 공개된 1, 2화만으로도 최덕희 캐릭터로 분한 설경구는 표정 하나하나와 눈빛, 목소리, 대사, 호흡까지 최적화된 연기를 보여줬고, 덕분에 시청자들 역시 ‘하이퍼나이프’에 몰입하게 된다는 평. <br> <br>한편 ‘하이퍼나이프’는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42c0b9a271b662b1e3a70452002876df0c6c25d2813def263e765975048f8bb5" dmcf-pid="4EWW1nxpnX"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라, 두 번째 싱글 ‘WANT’ 예판 시작…4월 2일 발매 03-20 다음 유재석, 소속사 공개 저격?... “JYP 비하면 안테나는 구멍가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