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레슬링팀, 회장기 전국대회서 금빛 성과 작성일 03-20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윤지훈(자유형 65㎏급)· 이지연(그레코로만형 72㎏급) 금메달 획득</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20/0001105441_001_20250320175616616.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레슬링팀 소속 윤지훈과 이지연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레슬링팀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올 시즌 강력한 활약을 예고했다.<br><br>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180여명의 실업팀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br><br>도체육회 소속 윤지훈(자유형 65㎏급)과 이지연(그레코로만형 72㎏급)이 출전해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지훈은 구로구청 소속 최민우를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이지연은 제주도청 정영록을 꺾고 금빛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023년 이후 2년 만에 도체육회 선수로 복귀해 우승을 차지한 이지연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선수로서 첫 출전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라며 “올해 제106회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엄창준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장에서 흘린 땀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라며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도체육회 양희구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우리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좋은 출발을 보여주었다”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7위 수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LPGA 김상열 회장 취임…"LPGA 대회 공동 주관 추진" 03-20 다음 전준우 “우승하면 팬과 롯데월드 투워” vs 강민호 “한국 최고는 에버랜드, 일일 데이트”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