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수현 사태’ 비판... “살인마보다 못한 연예인 인권” 작성일 03-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QRI27v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05de647d1e2aece477e54c8e740ae5a4c620777ea37421cb68dcccc5f0c57" dmcf-pid="QmxeCVzT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부선, ‘김수현 김새론 사태’ 비판... “연예인 인권 살인마보다 못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bntnews/20250320175603563mmha.jpg" data-org-width="647" dmcf-mid="6wgjHe8t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bntnews/20250320175603563mm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부선, ‘김수현 김새론 사태’ 비판... “연예인 인권 살인마보다 못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74123f23c8e6624c12302e0465eecd814ee0c8a96fa16e8c0e87e57c7003df" dmcf-pid="xsMdhfqyM7"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부선이 故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김수현에게 쏟아지는 비판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e9e40b9a728001686d5b4ec303f8c8fc6fc379d684c2eb24360b3d2dba893f6" dmcf-pid="y9WH4CDxRu"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쇄 살인자만큼도 보장 안 된 연예인 인권’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09a57c50ba1cec3c52fad4afc09af386ea75602c2689aea48002b4b0b5f12d6" dmcf-pid="W2YX8hwMnU"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김부선은 “난 김새론이란 배우를 몰랐다”면서 “젊은 여배우가 불행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 데도 80% 이상이 악플이었다. 머리카락이 섰다. 인간 죽음 앞에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는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70bc9f1a71b1c8d43b056e829e980bcc659e2cfd29cead1be90cc5c7ee22f0" dmcf-pid="YVGZ6lrRnp" dmcf-ptype="general">이어 “음주운전을 했다고 20대의 창창한 젊은 여성이 세상을 등지고 불행하게 떠났는데 마녀사냥을 하냐”면서 “음주운전은 그 여배우만 하나. 그 후 일도 못 하고 충분한 사회적 대가를 치렀다. 연예인 인권은 연쇄 살인자보다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371781ed90a284a70f66c10d43cbd58e40be8da4c29f12c76656f3a318d00be" dmcf-pid="GfH5PSmed0" dmcf-ptype="general">이어 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수현에 대해서는 “이제는 또 다른 마녀사냥이 필요하니까 김수현이라는 젊은 배우에게 (화살을 돌린다)”라며 “당신들은 연애 안 하고 거짓말 안 하나? 실수 안 하나?”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0a6a095f07ece810fa653fd83e60daca9476520e7249154cdf38a50bf7744fd" dmcf-pid="H4X1Qvsdd3"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첫 미니 앨범 발매…트로트 대세, 4월 5일 컴백 03-20 다음 “내 생각에는 카리나밖에 없어”...지드래곤, 뮤비 여주인공으로 ‘강력 주장’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