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뮤즈’ 에스파, 올해도 계속되는 ‘상복’ 작성일 03-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DiS8bY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209666a57d461767d3f610377679ac44654245b06e45193da8dfbf3d8484d" dmcf-pid="Xq3TKrj4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가 일본 유력 대중음악 시상식 VMAJ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위시로 베스트 그룹 비디오(인터내셔널), 베스트 댄스 비디오, 베스트 케이(K)팝 비디오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에스파의 4관왕 등극은 VMAJ 트로피를 품에 안은 역대 여성 아티스트 통틀어 ‘최다 수상’에 해당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donga/20250320175558241tyoy.jpg" data-org-width="1200" dmcf-mid="GIhAXd6F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donga/20250320175558241ty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가 일본 유력 대중음악 시상식 VMAJ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위시로 베스트 그룹 비디오(인터내셔널), 베스트 댄스 비디오, 베스트 케이(K)팝 비디오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에스파의 4관왕 등극은 VMAJ 트로피를 품에 안은 역대 여성 아티스트 통틀어 ‘최다 수상’에 해당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ddd5f92c2c4551100fc4baeca32bc44ed7d1f5993390362f7c290f80a6c512" dmcf-pid="ZB0y9mA8zS" dmcf-ptype="general"> 판을 뒤흔든 에스파 신드롬 ‘여진’이 해를 넘겨 계속되고 있다. 케이(K)팝 양대 메카 가운데 하나 일본에서 잇따라 전해지는 수상 소식이 그 근거다. </div> <p contents-hash="a75f578047cfaab5cef21d0ef86a07df75c5e5bf03945f248d78ddedf32192a3" dmcf-pid="5bpW2sc6pl" dmcf-ptype="general">에스파가 MTV 글로벌 시상식 VMA의 사실상 ‘아시아 판’ 격인 VMAJ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VMAJ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ideo Music Awards)의 일본 버전 시상식. </p> <p contents-hash="47d3ce2a2942323dbaa03e36cf4efdb82b8fa0d1215d912f1008d7df6ac28de5" dmcf-pid="1KUYVOkP0h"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19일 일본 K아레나 요쿄하마에서 진행된 VMAJ에서 대상에 해당되는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위시로 베스트 그룹 비디오(인터내셔널), 베스트 댄스 비디오, 베스트 케이(K)팝 비디오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에스파의 4관왕 등극은 VMAJ 트로피를 품에 안은 역대 여성 아티스트 통틀어 ‘최다 수상’에 해당된다. </p> <p contents-hash="7f99250c6b70b56bca895d2416d01ce33ee6857b736de8512d8714aea49b5f56" dmcf-pid="t9uGfIEQuC"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지난 12일 일본내 또다른 유력 시상식 ‘제39회 일본 골드 디스크’에서도 2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본레코드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에스파는 ‘올해의 뉴 아티스트’(Newartist of the year), ‘베스트3 뉴 아티스트’(Best3 new artists)를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82aff6f39157e9e95016ff9780ae3fa8642a3058b1dedbc88fdb4a1839fb20d1" dmcf-pid="F27H4CDx7I" dmcf-ptype="general">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는 에스파 열풍은 지난 상하반기 독주 모드를 가능케 한 ‘트리플 메가 히트’에서 비롯됐다.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이었던 ‘슈퍼노바’(Supernova) ‘아마겟돈’(Armageddon), 이어 하반기 5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위플래시’(Whiplash)까지 쉼없이 유행가 행진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4de87a3efb886c767872f7a443fa3497dbce7f50ccd93103099dd2e36e7db7b" dmcf-pid="3VzX8hwMzO" dmcf-ptype="general">지난 해 10월 선보인 ‘위플래시’는 특히 에스파 고유의 음악적 색채를 일컫는 ‘쇠맛 사운드’ 심화 버전으로 호평 받으며, 반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주요 차트 상위권을 장식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dc29957e2a45627af516c6848c207acdc1a69cfe0b79ca8b1def24e8cbb1538" dmcf-pid="0fqZ6lrRzs"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일본내 체감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이른바 ‘도쿄돔’ 2년 연속 입성으로도 그 파급력을 입증한 상황이다. 일본 최대 규모 야외음악축제로 꼽히는 ‘서머소닉 2025’ 도쿄 출격도 일찌감치 확정 지었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pyINGR41pm"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행' 조나단 메이저스, MCU 복귀 가능할까 "내게 연락 온다면…" [엑's 할리우드] 03-20 다음 최수호, 첫 미니 앨범 발매…트로트 대세, 4월 5일 컴백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