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업텐션 쿤, 결혼 깜짝 발표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3pVOkPF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5dad3a6e79ced5c311807318e85932b619e85380475988a051207db6a41c4" dmcf-pid="yeajI27v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오피미디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175211950yxkp.jpg" data-org-width="650" dmcf-mid="QiNACVzT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175211950yx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오피미디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e878a2ae4b5e7489040066742900f22cb44846470abea8cc93716066af1407" dmcf-pid="WVMeApZw7F" dmcf-ptype="general"><br><br>그룹 업텐션 쿤(본명 노수일)이 결혼한다.<br><br>쿤은 20일 팬카페에 자필편지를 게재해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br><br>쿤은 “2015년에 데뷔하고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긴 시간 동안 허니텐들과 많은 추억들을 쌓으면서 지금의 31살 노수일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런 허니텐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좋을지 고민하다가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 보내주신 고맙고 고마운 허니텐에게 먼저 말하고 싶어서 용기를 내본다”며 “제가 평생 곁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br><br>그러면서 쿤은 “이제부터 제가 걸어가야하는 여러 길과 주어진 날들에 최선을 다하고,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도 부끄럽지 않은 노수일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br><br>쿤은 지난 2015년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으며, 2023년 2월 전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마무리지었다. 지난해에는 롯데홈쇼핑 쇼호스트 합격 소식을 전한 바 있다.<br><br><strong>이하 쿤 자필 편지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허니텐! 잘 지내시죠??<br><br>오늘은 여러분한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오랜만에 팬카페를 찾아왔어요!<br><br>2015년에 데뷔하고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br><br>그 긴 시간 동안 허니텐들과 많은 추억들을 쌓으면서<br><br>지금의 31살 노수일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br><br>그런 허니텐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좋을지 고민하다가 항상 응원해주고<br><br>사랑 보내주신 고맙고 고마운 허니텐에게 먼저 말하고 싶어서 용기를 내봅니다.<br><br>제가 평생 곁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게 됐어요.<br><br>즐겁고 힘든 날들을 함께하면서 좋은 관계로 지냈고,<br><br>이 사람과 앞으로를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br><br>이제부터 제가 걸어가야하는 여러 길과 주어진 날들에 최선을 다하고,<br><br>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도 부끄럽지 않은 노수일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br><br>환절기 건강 조심하길 바라고, 허니텐의 행복을 언제나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수일 드림.<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밖에 없어” 지드래곤, 섭외 강력 어필→90도 인사, ‘TOO BAD’ MV 비하인드 03-20 다음 ‘제니 픽’ 효과 이 정도? ‘바나나킥 떡상에 농심 시총 2640억↑’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