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문의날 표어 대상에 ‘신문이 내 손에, 세상이 내 눈에’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신문협회 등 언론 3단체 선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8V9mA8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c92a0a94a9f54454cd61c43812ae8b96926d3414cfccb6fb058703f7ff338" dmcf-pid="t96f2sc6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신문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20250320180309286doqc.png" data-org-width="311" dmcf-mid="5boidGlo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20250320180309286doq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신문협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9fab7e444e1b05ed089296301bb7d80c187974cfa20c5710e168382be5a5eb" dmcf-pid="F2P4VOkPvr" dmcf-ptype="general"> 올해 ‘신문의 날’ 표어 대상으로 ‘신문이 내 손에, 세상이 내 눈에’(김아연·대구)가 선정됐다. 한국신문협회(회장 임채청)·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이태규)·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등 언론 3단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발표하면서 “신문을 항상 손에 들고 읽으면 온 세상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내 눈에 담을 수 있다는 의미를 적절한 운율에 맞춰 잘 표현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dbbe2cfcf71eefd0fc34f3aedc7cb1d84a5b7206652991cb289563a28f45aa1" dmcf-pid="3VQ8fIEQWw" dmcf-ptype="general">우수상에는 ‘소통의 벽을 넘어 마음의 창을 여는 신문’(오지영·세종)과 ‘신문, 세상을 담다 사람을 잇다 미래를 열다’(이지연·부산) 등 2편을 뽑혔다. 언론 3단체는 “이 시대에 요구되는 덕목 중 하나인 ‘소통’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신문의 역할을 잘 표현했다. 또 신문을 통해 세상과 사람을 매개로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고 미래를 향해 나갈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cd833122aa6a15bbf24b1955658ace1de0b9a4515abd45a5dd580b1529b2378" dmcf-pid="0fx64CDxCD" dmcf-ptype="general">이달 초 한국신문협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표어 심사에는 언론 3단체가 각각 추천한 정향환 동아일보 문화부장, 조영상 경인일보 편집국장, 김봉철 아주경제 산업부 유통중기팀장(부장)이 참여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신문홍보 캐릭터 공모전 대상에는 ‘제트와 핀’(김성은·대구)이, 우수상에는 ‘신둥이와 신둘기’(김채령·서울 노원구)와 ‘까누’(최명규·부산) 등 2편이 뽑혔다.</p> <p contents-hash="68c3d0bb55f4501331867fc675ab32ab928cad3657ac308f5cdb5bca13e19003" dmcf-pid="pyZGWxVZvE" dmcf-ptype="general">신문의 날은 신문의 사명과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4월 7일이다. 한국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이 창간된 1896년 4월 7일을 기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인 부부, 첫째 자폐 진단 이어 삼형제 육아고민(금쪽같은) 03-20 다음 '아빠가 판사' 소문난 엔믹스 해원…데뷔 3년 만에 "바로잡습니다" 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