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비상계엄 관련 의혹 제기 도 넘었다…법적 대응" [공식입장]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vVKrj4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c5b76b85a275154d236d3065dd358086d64c1743275fc49f60d4db416548ee" dmcf-pid="0BTf9mA8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180032438ydrf.jpg" data-org-width="650" dmcf-mid="FaFf9mA8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180032438yd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96ac5331e5ddb9737c59f3dea0c867a1b516e310d1d38fb705a2fa24689579" dmcf-pid="pby42sc6y6"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KBS 측이 비상계엄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16a2412136c600861cf23df2ac061e5016c74d85480831ac3bf5aefa170c3f" dmcf-pid="UUCbzko9S8" dmcf-ptype="general">20일 KBS는 “KBS가 간첩죄 보도를 할 예정이었다거나 방첩사령부에서 간첩 사건을 전달받았을 수도 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c17ab127af8a8145ff9410564c47132ad432f7c3d70e0feb2dd9d926e0c812" dmcf-pid="uuhKqEg2S4" dmcf-ptype="general">KBS는 “또한 비상계엄 선포 당시 타 방송사와 같은 방식으로 정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달받았을 뿐이며, 발표 내용을 사전에 알았다는 의혹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44ac6a742cdb57084a4095ae25453675c7256fdf50f107d4af8facb1bd9b86" dmcf-pid="77l9BDaVCf" dmcf-ptype="general">특히 KBS는 “회사 안팎의 무분별한 의혹 제기는 사회적 자산인 공영방송 KBS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행태에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 법적 대응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c181daa3f1d68fd779b606a781c91449f6ecc4d5a82eda0b94758939774adc" dmcf-pid="zzS2bwNfWV"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KBS 측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391d6cdb81fd505ef0855723796be42160e749878c6b298549e24fe4c09956a" dmcf-pid="qqvVKrj4W2" dmcf-ptype="general">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KBS에 대한 의혹 제기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과정의 진술만을 근거로 한 보도가 나오면, 이를 그대로 인용한 기사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으며, 노조가 이를 악용해 근거 없이 의혹이 사실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f1df91bc818098e18918b483f4891b224c314505cefd91a0c81a8fd7b309b79" dmcf-pid="BBTf9mA8T9" dmcf-ptype="general">일부 언론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나온 진술을 근거로 KBS가 방첩사령부의 간첩법 여론전에 동원된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그에 앞서 KBS가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았을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p> <p contents-hash="544897b7eb38264eb0a8e887d88cc5cec0afa673a2bfac9d50418d8be0152fda" dmcf-pid="bby42sc6TK" dmcf-ptype="general">KBS가 간첩죄 보도를 할 예정이었다거나 방첩사령부에서 간첩 사건을 전달받았을 수도 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입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당시 타 방송사와 같은 방식으로 정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달받았을 뿐이며, 발표 내용을 사전에 알았다는 의혹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p> <p contents-hash="cef29534be8691f1ed25df4976069476fd23e876be986c12ef964aa00319c469" dmcf-pid="KKW8VOkPCb" dmcf-ptype="general">회사 안팎의 무분별한 의혹 제기는 사회적 자산인 공영방송 KBS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행태에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며, 경우에 따라 법적 대응도 마다하지 않을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addb11cc22d8f5741d3c5acc124b19319fc13de7b7d65158cffae940abd0b38" dmcf-pid="99Y6fIEQWB" dmcf-ptype="general">/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김다현 소속 그레인엔터→엔트로엔터로 사명 변경…"새 흐름 만든다" 03-20 다음 NCT WISH, 4월 14일 컴백…톡톡 터지는 청량감 장착 완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